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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E 체험사례

고관절여사의 셀프 카이로프랙틱 SNPE 체험사례

작성자
SNPE
작성일
2020-05-20 15:36
조회
421
고관절여사의 체험사례

안녕하세요~^^ 98기 심은화라고 합니다^^

지도사과정 시작한지 얼마안된것 같은데 벌써 3개월이 훌쩍 지나갔네요~

저는 11년차 요가강사의 경력을 가지고있습니다. 그전에는 일반 회사를 다니며 잦은 야근에 운동과는 담을쌓고 살았었고 크게 아픈적은 없었지만 늘 골골하며 감기를 달고사는 아이였습니다.

요가를하면서 저질체력이었던 저는 활력을 얻었고 몸에대한 자신감도 많이 생겼고, 감기걸리는 횟수도 줄고..

가르치는일이 힘들기도했지만 즐거웠고 보람도 느꼈습니다. 큰돈을 벌진못했어도 배우고 나누는 제직업에 나름대로 만족하며 지내왔습니다~

그러던중 2~3년전쯤 처음으로 고관절쪽에 엄청난 통증을 느끼고 아침에 침대에서 내려오는데 왼쪽다리에 힘이 들어가지않아서 주저앉게됩니다.

순간 이대로 못걷는건가 싶어서 너무너무 무섭고 겁이나서 다리를 질질끌며 병원으로 가서 통증 가라앉는 약을 먹고 주사를 맞고 물리치료를 받았습니다.

다행히 일시적인 증상이어서 며칠 고생하다 나아졌지만 의사선생님말씀이 딱히 근본적인 해결책은 없다며..ㅜㅜ

게다가 척추검사를위해 찍은 엑스레이상의 저의 척추는 옆에서 볼때 일자모양이었고, 정면에서 볼때 한쪽방향으로 돌아가있었습니다..

의사선생님이 운동하시라며...^^;

(원인이 뭘까 생각하다가 생각난것은 고등학교때 짝사랑하던 오빠가 항상 왼다리를 꼬고 앉아있는것을 보고 그냥 멋있어보여서 따라했던 기억이있는데 그때부터였던것같네요😂😂😂

그렇게 잘못된 습관이 계속 되다가 요가강사를 하면서 틀어진 고관절을 무리해서 쓰다보니 더 틀어졌던것 같습니다..😩😩)

 

큰 통증이후로 요가동작을 할때 아팠던쪽 고관절주변에 힘이 안들어가고 불편한느낌은 조금씩 계속되었고 그로부터 1년후에 큰 통증이 또한번 찾아왔습니다.ㅜㅜ

계단 오르내릴때 난간을 붙잡고 오르내리며 통증에 시달렸고 주사를 세게 맞고 진통제를 먹으며 버텼습니다.

다행히 두번째 통증은 첫번째보다는 덜힘들게 지나갔지만 항상 불안했습니다..

어디서 요가강사라고 말하고 다니기도 창피할만큼 통나무같은 허리와 등..

틀어진 골반과 변형된발로인해 무지외반증이 생기면서 왼쪽발가락통증까지..

그때즈음에 반주경선생님의 권유로 집근처 snpe 수업을 처음으로 등록하고 다니게 되었습니다.

일단 토요일밖에 맞는 시간대가 없어서 토요일만 다녔는데 수업을 들으면 좋긴한데 사실 너무 띄엄띄엄다녀서 이렇다할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려웠습니다.

그렇게 아파놓고도 몸을 돌보지 않고 살았던 저를 올해 초에 반주경선생님이 한번더 끌어주셨지요^^♡

반샘의 화목수업과 뫔챌린지반에 들어가서 4월부터 3개월정도 수련을 반복했고..그러던 중 세번째 통증이 찾아왔습니다.

거대한 흙탕물이었지요..😷😷😷

세번째 통증은 꽤 오래갔고 진통제를 먹어도 소용이없었습니다ㅜㅜ

낮에는 왼쪽다리를 질질끌며 계단이 나오면 난간을 잡고 한칸씩 이동해야했고.. 멀쩡하게 걷고 뛰는 사람들이 너무나 부러웠습니다..

밤이되면 서혜부, 천장관절, 고관절 주변을 돌아다니며 불이나고 바늘로 찌르는듯한 엄청난 통증에 어떤자세를해도 너무아파서 잠도못자고 울면서 밤을 세웠던 기억이있습니다..

마냥 쉴수도없었기에 고관절벨트를 묶고 거의 말로 수업하고 그렇게 한달이상을 보냈던것같습니다...ㅜㅜ

나중에 안 사실인데 남편 폰이 어디있는지 제폰으로 전화걸어서 찾다가 발견한 남편 핸드폰에 제이름이 고관절여사로 저장되어있더라구요😂😂😂

하도 아프다해서 그랬다며...ㅜㅜㅋㅋㅋ

그즈음에 반주경선생님이 저에게 지도사수업을 꼭 들어보라고 권유해주셨습니다. 사실 이전부터 말씀을 하셨지만 크게 와닿지는 않았던것 같습니다. SNPE운동에 대해 잘 모르기도했고 이미 운동쪽 일을 하고있는데 없는돈 쪼개서 궂이 또 자격증을 따야하나 하는 마음도 있었고...

고관절은 말썽이어서 과정중에 또아프면 어쩌나 걱정이되기도 했었구요..

그래도 해보고싶은마음이 조금더 컸었는지 결국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사실 세번째 통증이후로 삐꾸였던 고관절이 더 철저하게 삐꾸가되어 왼쪽 고관절은 여는것도 닿는것도 불안정했습니다.. 지금까지도 그렇구요..

이상태로 언제까지 요가강사를 할수있을지도 미지수였고.. 고관절에 무리가는 동작을 하지않아도 되는것이 저에게는 정말 큰 장점이었습니다.

그렇게 지도사과정 등록에 성공하고 기대반 걱정반의 마음으로 주말수업을 듣고 100일수련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SNPE는 책이나 동영상자료가 많기도 하고 잘되어있어서 어느정도 알고 갔지만, 두분 교수님의 생생한 강의와 만들어진 과정의 비하인드스토리를 들으며 이 운동이 다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무엇보다 두분 교수님의 나누고자 하는 진심이 느껴졌고, 이렇게 정리하시기까지 정말 고민하고 또 고민하신 흔적이 보였습니다.

그 결과는 정말 심플하면서도 힘이있었고 그안에 모든것이 다 응축되어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어찌됐든 10년이상 운동지도를 하다보니 많은사람들의 몸과 움직임을 관찰하게 되었었고

초기에 가르쳤던 사람들 보다도 요즘사람들의 자세나 몸의 구조가 더 안좋아진것이 피부로 와닿고 있었고 나름의 해결 방법을 찾으려 했었지만 풀리지 않던것이 이 여덟가지 운동방법과 도구안에 다있는?

어떻게 이럴수가있지?

그렇지만 그러한 깨달음에도 100일 수련은 현실이었습니다..^^

오전요가수업이 있는 날에는 조금 일찍 나가서 운동을 해서 그나마 나은데

집에서 운동하는 날은 타협점을 찾으려는 자신과의 외로운 싸움이었습니다.

정말 여기서부터는 동기분들의 에너지가 큰 힘이 되었습니다. 으쌰으쌰해주신 동기여러분들 덕분에 지치는날에도 뭐라도 해볼마음이 생겼습니다.😍😍

SNPE의 이론들이 서서히 몸으로 드러나는 과정들의 반복으로 아프고 불편함을 감수하고 지루하고 힘든시간을 지나오며 곰 은 그렇게 사람이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사실 그전에도 고관절통증으로 병원에서 엑스레이를 찍어봤지만, 지도사과정 시작전(2019년 7월)에 찍은 엑스레이에서 저의 척추는 춤을 추고있었습니다.하하하.

 


골반은 틀어진걸 이미 알고있었지만 척추는 휘어지고 회전변위로 극돌기가 옆으로 돌아가있고..

100일수련의 지난 과정중에는 가장 튀어나왔던 요추2,3번 정도 자리가 계속 걸리고 불편했는데, 그게 조금씩 잡혀가는지 이제서야 상부흉추의 오른쪽 부분에 굳은 덩어리가 느껴지고 있습니다~ 이부분은 향후 계속 수련해나가면서 풀어내다보면 사진에서 휘어진 부분이 개선될것같은 강한 느낌이 옵니다^^ (추후에 변화가 오면 애프터사진은 다시 찍어서 경과를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그즈음에 변화관찰을 위한 체형분석 사진을 보고 또한번 현타가옵니다.ㅋㅋㅋㅋㅋ

누가볼까 무서운 적나라한 내자신과 맞닥드리는것이 참 숨고싶은 마음이었네요..



안찍어두었으면 몰랐을 3개월동안의 비포 애프터입니다~


 

먼저 1번자세 동작사진이에요~

좌: 2019년 9월, 우: 2019년 12월

 

3개월전에도 어느정도 수련을 한상태라 잘된다고 생각했었는데 등이 뻣뻣하고 무게중심이 앞으로 많이 무너져있었네요..

12월에 찍은 사진은 100일 수련으로 상체의 움직임이 조금더 부드러워졌어요^^





다음은 1번자세 뒤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좌: 2019년 9월, 우: 2019년 12월

 

 3개월전 사진에 왼쪽어깨가 많이 솟아있었네요 ㅜㅜ

(몰랐던사실인데 제가 언제부턴가 밥먹을때 오른손으로 밥을먹으면서 왼손을 어찌해야할지몰라 의자나 식탁을 짚고 왼쪽어깨가 빡 올라간채로 밥을먹고 있더라구요..

그게 원인이 되지않았을까 추측해봅니다.)


애프터사진에 어깨라인은 많이 돌아왔지만 팔꿈치높이가 다릅니다..이부분도 앞으로 제가더 수정해가야 할 부분이네요^^


비포사진 골반쪽을 살펴보면 왼쪽 고관절이 틀어지면서 엉덩이가 오른쪽으로 밀려있습니다~

애프터사진은 많이 교정된 모습입니다^^



3번자세 측면사진~

좌: 2019년 9월, 우: 2019년 12월

 

각도가 좀더 높아졌네요^^

허리와 엉덩이에 힘이 많이 생겼습니다~!!

1번, 3번자세를 연달아 했을때 엉덩이 라인이 좀더 살아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높이 들려고 할수록 무릎이 찢어질듯 아팠는데, 1번벨트를 무릎가까이 묶고 다리펴서 들어올리는 연습을 병행하다보니 무릎 통증은 어느순간 저절로 없어졌습니다^^



좌: 2019년 9월, 우: 2019년 12월

없던 엉덩이가 생겨났네요💃💃💃

 

오랜만에 만난 회원분이 선생님 뭔가 몸매가 달라지셨다며 놀라시더라구요~ 변화된사진도 막 애플힙은 아니지만 워낙 통자몸이었던걸 생각하니 그러실만도^^;;;



좌: 2019년 9월, 우: 2019년 12월

정면 다리사진을 비교하니 다리가 살짝 붙은것이 보이고, 골반주변에 힙딥이 좀 매끄러워졌네요😃😃👍

정말 고민이었던 부분중에 하나였던 힙딥이 좋아질수있다니~!



참고로 위의 사진이 2018년도에 찍은사진인데, 골반라인이 참으로 볼품이 없습니다😅😅

20대때부터 딱붙는 원피스를 입어보는게 소원이었죠..

그리고 100일수련중 변화의 정점에 서있는 사진을 찍게됩니다~

 


2015년사진은 요가를 꾸준히 했던 몸입니다. 군살은 별로없지만 동시에 라인도없네요..골반도 울퉁불퉁하구요..ㅜㅜ


9월에 100일 수련 시작시점에 찍은 라인은 군살이 붙어있고 그냥 1자몸입니다.. ㅎㅎㅎㅎㅎ😂😂😂


그로부터 한달후 오전에 SNPE운동직후 찍은사진입니다.

허리선이 올라갔고, 없던 허리 골반 라인이 생겨납니다~!!

한달만에..

이 비교사진은 오전요가 회원분들에게 100일수련을 시작하게하는 계기가 됩니다^^

(올해부터 같이 홈트챌린지를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주변지인들에게 알려줄때 이 비교사진 한장으로 말이필요없게 해주었지요..^^내변남변😎😎😎

 


저는 100일동안 SNPE운동을 여러가지 골고루 하기도했지만 고관절문제가 가장 컸기때문에 주로 고관절을 통증과 교정을 위한 운동을 했습니다. 

특히 걸을때 꼭 고관절골반밸트와 족궁보조구를 사용했습니다~


기본 운동량을

==================================



🔹1번 30초×10회

🔹2번 5분

🔹3번 30초×10회

🔹4번 200회(매트 또는 바닥)

🔹L무브 200회

🔹T무브 200회

🔹C무브 5~10분

🔹SC무브 5~10분

🔹걷기 60~90분

🔹이동시 미니나무손 척추주변 눌러주기(80분)

🔹미니웨베 취침


==================================


요렇게 정해두고 컨디션이 좋은날은 횟수나 시간을 늘리고, 운동하기 힘든날에는 주로 엘무브와 SC무브를 했습니다.

L무브는 제가 가장 사랑하는 운동입니다😍😍

가장많이한날은 1000개까지 총 6번정도 해본것같습니다^^

L무브 1000개를 했던날에 하고나서 바로 구르기를하다가 다리길이가 맞춰진 놀라운 셀프카이로프랙틱의 효과를 보았지요^^


다른운동들과 다르게 SNPE 동작은 할때는 힘들지만 하고나면 지친다기보다 컨디션이 좋아지는 신기방기한 운동이었습니다~!!

밤에 알람을 여러개 맞춰놓고 자는데 아침에 한번에 벌떡 일어나는?!😮😮


 

그리고 밤에 잘때 딱딱한베개를 쓰는 버릇을 들였구요.

처음에 딱딱한 웨이브베개를 베고 잠을 자려고 했을때 뒷통수가 저리면서 너무아프고 불편해서 옆으로 빼고 잠을 잤던 기억이납니다^^


몇번더 시도해보았지만 계속실패하다가 카페 댓글에 누군가 올려주신 웨이브스틱에 수건을 돌돌말아 베고 자는 방법으로 다시 도전후 잠드는데 성공을하고 그후로 실패와 성공을 반복한끝에 이제는 적응이되었고,

잠을자는동안 목구조의 변화가오면서 덜그럭거리던 목주변이 편해지고 만져보면 걸리는것이 좀 없어진 느낌입니다.


고관절통증은 사실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보여드릴수는 없지만 흔들리던 1번자세가 많이 안정적으로 잡혔듯 어느날 아침에 왼쪽 고관절에 조금씩 힘이생기고 간간히 오는 통증도 귀여운 수준입니다^^


무엇보다 통증이 왔을때나 또는 근본적인 치유방법을 알았다는것이 무엇보다도 큰 소득이겠지요~^^

같은 고통을 느끼는 많은 사람들에게 나누고싶은마음 뿐입니다^^


제 몸이 좋아지는것을 느끼는순간 일단 주변사람들이 생각났고, 회원분들이 생각났습니다.

특히나 몸이 틀어지신분들, 굳으신분들, 아프신분들, 저처럼 몸이 타고나게 약하고 차가우신분들..

요가후 휴식시간에 어깨랑 목을 눌러드리는데

10년전만해도 회원분들 10분에 8~9분정도가 목이 뒤로 밀려계셨는데 요즘은 그냥 10분중 10분의 목이 튀어나오고 굳고 난리도 아닌 상태를 보며..


특히 정말 아프셔서 오신분들께는 너무나 추천해드리고 싶었습니다.

요가동작만으로는 근골격계의 틀어짐을 바로잡기에 한계를느꼈습니다.

되지도 않는 동작들을 이것저것 가르치며 회의감이 들때가 한두번이 아니었지요..ㅜㅜ


건강해지려고, 몸을 바로잡으려고, 다이어트를 하려고..등등의 목적으로 요가원에 오시는분들께 이운동을 너무 추천해드리고싶고 가르쳐드리고싶고..


답답한마음에 얼른 자격증을 따서 가르쳐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가득합니다.^^

같이 건강해지고 바른몸을 가졌으면 좋겠고..하면할수록 바른몸과 바른자세를 갖기 위해서는 SNPE가 답이었습니다.

같이의가치, 선한영향력 널리 퍼지기를 소망합니다~


SNPE를 만들어주시고 아낌없이 가르쳐주신 두분교수님들, 매 수업때마다 이것저것 챙겨주시고 도움주신 98기 멘토님들, 흔들리던 저를 여기까지 끌고와주신 저의 멘토 반주경선생님, 지치는 날이면 늘 같은 마음 나누며 서로를 챙기던 우리 98기 동기분들..

모두모두 깊이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더욱더 건강하고 발전하시길 소망합니다~!!

 

새해복 많이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도 함께해요 SN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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