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척추건강 상식

척추건강 상식

디스크의 퇴화(Degeneration of discs)와 통증 그리고 SNPE

페이지 정보

SNPE / 작성일2017-11-29 13:38 / 985

본문

 

 

 

 

척추 사이에 있는 디스크는

충격을 흡수하고 척추가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반복적으로 가해지는

매일의 자세 스트레스는

디스크를 압박하고 있다. 

 

 

 

결국 어느날 "갑자기"가 아닌,

꾸준히 고통받고 있던 디스크가

한계에 다다르게 된다.

 

 

이후 우리는

심한 통증을 통해

인식하게 된다.

 

 

통념과 다르게

디스크의 돌출, 탈출 = 통증은 아니다.

본연의 척추 곡선이 비뚤어지면서

자세와 근육의 경직, 약화로 발생되는 경우가 더 많다.

근육의 문제는 신경에도 영향을 미친다.

 

 

 

 

 

 

 

 

건강한 디스크는 충분한 수분을 가지고 있기에

어느 정도의 충격은 넉넉하게 이겨낸다.

 

 

하지만, 반복적인, 과도한 압력은

조직에 손상을 주고

수분을 잃게한다.

 

 

수분 손실은 디스크 간격이

좁아지게 만드는 큰 요인이다. 

 

간격 자체가 좁아지고

통증은 더 심해진다.

 



 

 

현대인의 생활패턴은

움직임이 많이 없다.

 

 

공부, 업무, 식사, 교제 등

대부분의 활동을

앉아서 진행한다. 

 

 

매일 하루 10시간을 잘못된 시간으로 앉는다면

1년이면

3650시간


10년이면

36500시간

척추 변위가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1만시간의 법칙"

1만 시간의 노력이면 전문가가 된다는

주장이 있다.

 

 

1만 시간의 약 4배인 시간동안
우리는 디스크에 압력을 주고 있는 것이다.

몸을 바꾸기에 충분한 시간이다.

 

 

 


 

 

 

 

척추 곡선의 변위,

디스크 간격,

근육의 경직 등

 

시술과 수술로

해결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

 

 

 

 



 
 

 

 

이미 틀어진 몸을

바른 몸으로

바꾸는 데는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지금부터라도

척추 본연의 곡선을 회복하고

주변 근육을 건강하고

튼튼하게 만들자!

 

 

 

 

자세분석 / SNPE 벨트 / SNPE 도구가

본연의 모습으로 가는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