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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건강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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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근육통, 근막동통증후군의 차이점은? SNPE의 해결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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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E / 작성일2017-11-09 11:19 /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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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근육통

[네이버 지식백과] 섬유근육통 [fibromyalgia]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서울대학교병원)

섬유근육통은 만성적으로 전신의 근골격계 통증, 뻣뻣함, 감각 이상, 수면 장애, 피로감을 일으키고, 신체 곳곳에 압통점(누르면 아픈 부분)이 나타나는 힘줄인대 근막근육, 지방조직 등 연부조직의 통증 증후군이다. 불행하게도 섬유근육통은 눈으로 보이는 이상이 없고 피검사도 정상이며, 단지 환자가 느끼는 증상만 있기 때문에 과거에는 사소한 문제나 꾀병으로 생각되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 10-20년간의 연구로 이 병을 더 잘 이해하게 되었고 섬유근육통에서는 건강한 사람과 달리 광범위한 근육통이나 압통점이 잘 나타난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진단 기준도 만들어져 있다. 3개월 이상 전신의 근골격계 통증을 호소하고 진찰 시 18개의 특정한 신체 부위 중에 11군데 이상에서 유의한 압통을 호소할 경우에 진단을 내린다. 하지만 모든 섬유근육통 환자가 이러한 기준에 맞지는 않는다. 어떤 사람들은 압통점의 개수가 적고 일정한 부위에 통증을 더 호소할 수 있다. 근골격계 검사 및 신경학적인 검사는 이상 소견이 없다.


 


근막동통증후군

[네이버 지식백과] 근막동통 증후군 [myofascial pain syndrome]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서울대학교병원)

근막(근육을 둘러싸고 있는 얇은 막)의 통증 유발점은 갑작스럽게 근육에 스트레스가 가해지거나 근육이 과도하게 긴장한 결과, 조직이 손상되고 근육세포 내의 칼슘 농도 조절에 이상이 발생하면서 근막동통증후군이 시작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근육의 일부분이 지속적으로 수축하면 그 부위에 대사산물이 증가하여 축적되고, 그 결과 주위 혈관이 압박되어 혈류가 감소한다. 유발점으로부터 척수로 들어가는 여러 신경섬유가 자극되어 연관통증(referred pain; 체내의 장기에 병적인 변화가 일어났을 때, 그 부위에는 통증이 나타나지 않고 그 장기와 떨어져 있는 피부표면의 특정 부위에 통증 또는 감각 과민이 느껴지는 것)과 자율신경 증상이 나타난다.


 

 

 

 

섬유근육통과 근막동통증후군의 원인과 통증의 양상도 다를 수 있지만 동일한 점이 있다.

 

통증 유발점이 존재한다는 것

통증이 참을 수 있는 한계 범위를 넘는다는 것

본인은 굉장히 힘든데 보기엔 멀쩡하기 때문에 주변에서 알아주지 않는다는 것


또한, 섬유근육통의 경우 전신 무력감과 함께 피곤함, 우울증이 함께 나타남을

알 수 있습니다. 근막동통증후군 진단을 받은 회원분들도 역시 범위가 넓어질수록

두통, 수면장애 등 동일한 증상을 느끼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SNPE의 Advice


①척추 본연의 곡선을 되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척추 주변 근육, 근막, 인대, 혈관, 신경 모두 포함)


모든 것이 제자리에 있을 때 아름답듯, 척추 마디마디,

척주가 본연의 구조를 갖고 본래 위치에 있어야

뇌, 척수, 말초신경계 모두 잘 작동할 수 있습니다.







 

뇌 / 척수 / 말초신경(12쌍의 뇌신경과 31쌍의 척수신경이 중심이 되는 체신경과 자율신경계)


현대의학으로 진단할 때 특별한 원인을 알 수 없는 많은 질병

본래의 몸의 메커니즘이 잘 작동하지 않아 발생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불편함이 있는 지점(목, 어깨, 허리, 엉덩이 등)을 중심으로

직접적으로 움직임을 주고 풀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경직되고 순환이 되지 않는 부분을 풀어주어

신경흐름, 혈액소통을 원활하게 해줘야 한다.
 



SNPE 4번 구르기 운동, T-move 운동 혹은 SNPE 도구를 활용하여

두꺼운 등 근육층반복적으로 풀어주어야 한다.

SNPE 운동선택(S), 집중(C), 반복(R)로 진행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몸 = 맘

본래의 자세 회복과 함께 몸의 활력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몸을 움직이지 않음으로써 발생되는 침체, 우울, 좌절감 등을 최소화한다.


SNPE 운동과 함께 하루 1시간 30분 ~ 2시간 이상의 걷기를 권장하고 있다.

신체의 전체 근육이 움직일 수 있는 가장 좋은 운동이다.


 

 

 




④척추 좌우 속근육을 풀어주어야 한다.

등 전체 근육을 푸는 이유도 속근육까지 풀어주기 위해서이다.





 




 

이 근육들은 스트레칭으로 잘 자극이 되지 않는 근육이므로

도구를 통해 지압해주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척주를 따라 꼼꼼이 지압해야 한다.






 

 

운동 과정에서 생기는 통증 극복

분명히 운동을 하다가 더 아픈날이 온다. 이 운동 믿어도 될까? 이생각이 든다. 대부분의 회원분들이 겪는 현상이다. 정말 긴 세월동안 굳어져 있고 틀어져 있는 부분이 바로잡히면서 통증이 일어나지 않는 것이 더 이상하다. 새롭게 변화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절대 운동을 포기하지 말자!





컨디션을 보면서 따뜻한 도자기류 도구로 지압 혹은 핫팩으로 컨디션 조절하자. 반신욕이나 목욕도 괜찮다. 쉬면서 상태를 보고 운동을 다시 시작하면 된다.



네이버만 봐도 나이를 불문하고 얼마나 많은 분들이 통증때문에 힘들어 하고 계시는지 알 수 있습니다. 통증으로 몇년째 통증으로 너무 힘들고 괴롭고 병원에 가는 것도 지치신 많은 분들이 스스로 할 수 있는 SNPE 운동을 통해서 건강을 되찾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섬유근육통, 근막동통증후군를 SNPE로 극복한 사례

1. http://cafe.naver.com/snpe/4572

2. http://cafe.naver.com/snpe/1802

3. http://cafe.naver.com/snpe/2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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