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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건강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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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유발점(Trigger Point)과 셀프통증케어 SN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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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E / 작성일2017-03-23 15:19 /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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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유발점(Trigger Point)과 셀프통증케어 SNPE



통증유발점 Trigger Point

[네이버 지식백과]


정서적 흥분상태 또는 스트레스에 의해 근육긴장이 쉽게 일어나는 근육으로서

승모근, 흉쇄유돌근, 교근, 척추기립근, 극하근, 대둔근, 중둔근, 요형방근 등이 있다.

운동 부족 등의 원인으로 적응도가 떨어진 근육에 오래 긴장이 지속되거나

스트레스, 근경련, 피로 등에 장기간 노출되면 근육 내에 연관통을 유발하는 통증유발점이 생긴다.




https://youtu.be/sltGyJvbvWw 




근육의 주행방향을 따라 근섬유의 일부가 밧줄처럼 단단하게 뭉쳐져 띠를 형성하는데

이를 Taut Band라 하고,  위에서 발견되는 가장 예민한 압통점 부위를 통증유발점(Trigger Point)라 하며

연관통(Refferred Pain)을 유발함이 특징입니다.

이는 대부분 근육 내에서 발생하지만 때로는 건이나 인대에도 생길 수 있습니다.








트리거 포인트는 두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Active Trigger Point (활성통증유발점)

Latent Trigger Point (잠재통증유발점)








평소에는 통증이 없지만

SNPE 도구를 사용해서 눌렀을 때  아픈 부분 혹은

응어리가 잡히거나 뭉쳐있는 부분이 바로!

바로 잠재통증유발점(Latent Trigger Point)라 볼 수 있습니다.

화산으로 비유해보면 휴화산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통증유발점을 방치하면 다른 부분 통증으로의 이동,

근육의 경직, 자세 불균형 등 계속해서 좋지 않은 결과를 유발하고

신경을 눌러 X-ray, MRI상에서 확인할 수 없는

통증을 유발합니다.

 

 

 

 


 





 

 


통증유발점을 방치하면 다른 부분 통증으로의 이동,

근육의 경직, 자세 불균형 등 계속해서 좋지 않은 결과를 유발하고

신경을 눌러 X-ray, MRI상에서 확인할 수 없는

통증을 유발합니다.

 

 

 

 

이완과 수축을 반복하는 건강한 근육이 아닌

딱딱하게 굳어진 근육은 관련되어 있는 신경을 누르게 됩니다.







잠재통증유발점(Latent Trigger Point)도 현재 통증이 없더라도

근육의 이동 제한 또는 근육 약화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방이 정말 중요합니다!


우리의 통증유발점은 활화산이 되어

더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도록

지금부터 관리합시다!



 


 


 

 

위 동영상에서는 공을 활용한

심부마사지를 제안하지만

우리는 다양한 SNPE 도구들이 있습니다!

겉근육부터 깊은 속근육까지 자극할 수 있도록

도구가 다양합니다.

현재 상태에 맞는 도구 사용을 위해

최중기 교수님께서

돌기 높이, 갯수 등 섬세하게

발명하신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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