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척추건강 상식

척추건강 상식

[SNPE] 요통 환자는 누워만 있고 운동은 피해야 한다?

페이지 정보

SNPE / 작성일2016-11-01 18:18 / 1,281

본문

요통 환자는 누워만 있고 운동은 피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요통 환자의 경우는 움직이지 않고 누워 있는 경우가 많다.

 

누워있으면 통증을 줄이는 효과는 있지만,

너무 오랫동안 누워있을 경우 신체 기능 회복이나 재발 방지에 도움이 되지 않으므로 삼가는 것이 좋다.

 

따라서 급성요통의 경우는 2~3일 정도,

방사통(발에서 부터 저림 증상을 느껴 허리까지 이어지는 증상)이라도 누워있는 기간은 7일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다.

 

또 요통은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 이는 잘못된 상식으로 요통엔 운동을 삼가하는 것보다 오히려 적절한 운동이 도움이 된다.

 

운동은 근육, 뼈, 인대, 연골, 추간판에 이르기까지 긍정적인 치료효과를 가지며 손상된 척추조직의 치유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굴곡운동, 신전운동, 등장성 굴곡운동 등이 요통환자에게는 효과적이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