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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E 체험사례

SNPE 체험사례

제니어깨 타고났다구? 난 SNPE로 만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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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E / 작성일2019-07-18 11:46 / 1,62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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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몸의 예쁜 변화로 글을 쓰게 되다니 꿈만 같아요 

 

SNPE로 변화된게 무척 많지만 저는 대부분의 

 

여자들이 꿈꾸는 몸매교정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써보려고 해요 

 

 

저는 부산센터의 홍혜경원장님께 7년째 

 

SNPE를 배우고있어요 처음 접했을때는 

 

건강하고 몸에 문제가 없었던 20살이라 

 

방학때 잠깐 다녔다가 안다녔다가 

 

그냥 단순운동개념으로 다니고있었어요

 

 

그러던중 세월이 흐르고 방사선사로 취직을 한후 

 

SNPE를 처음으로 믿게된 계기가 생겼어요

 

지하철을 타고 1시간 거리에 직장이 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허리가 너무 아파서 

 

지하철에서 한시간동안 서있는게 너무 지옥인거에요 

 

저는 키가작아서 어릴때부터 12센치 힐을 즐겨신었는데 

 

어리고 근력이 있을때는 통증을 잘 모르고 살다가 

 

취직후에 앉아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근력이 빠지면서 

 

통증이 생겼나봐요 그래서 SNPE를 열심히 다녔는데 

 

2-3달 정도후에 허리통증이 완전히 없어졌어요 

 

그게 벌써 3년전일이라 지금은 제가 허리통증이 

 

있었다는것도 기억이 안날정도네요 

 

 

 

제가 SNPE에 대해 소개해드리고 싶은건 

 

허리통증은 아니고 통증에만 효과가 있는줄 알았던 

 

SNPE의 다른 어마어마한 장점이에요

 

 

1. SNPE중독의 서막 : 다이어트


 

 

 

 

때는 바야흐로 작년 8월 살이 좀 쪘다는건 알았지만 

 

일부러 모른척 하고 살았는데 

 

용기를 내서 거울을 본순간 충격을 받았어요 

 

웬 돼지 한마리가 서있는거에요 

 

그때 머리를 한대 띵 맞고는 나도 한번 날씬해져서

 

인스타에 몸스타그램을 올려보자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계속 하고있었던 운동이 SNPE였기때문에 

 

다른 대안이 없었고 이 운동으로 

 

얼마나 살이 빠지나 궁금해서 

 

식단 조절과 함께 사회와 단절을 하며 퇴근하면 

 

매일 어김없이 센터에 출근도장을 찍었어요

 

부산센터의 한타임 수없이 1시간반인데

 

매일 2타임씩 3시간을 SNPE를 했고 

 

2타임이 힘든 날에는 1타임 운동과 걷기를 했어요

 

 

딱 50일후.... 제가 어른이 된 후로 처음보는 

 

몸무게를 찍게 되었어요 더 놀라웠던건 

 

그냥 살만 빠진게 아니라 복근과 허리라인이 생기고

 

엉덩이도 생기고 전체적인 라인이 딱 잡히면서 

 

살이 빠진거에요 그후로 저는 SNPE에 완전히 

 

매료되었어요 그러면 계속 저렇게 단절을 하며 

 

매일 SNPE를 하면서 힘들게 살았을까요?

 

아니요. 저는 그 50일후로는 다이어트를 

 

하지 않았어요 그냥 주3회 센터운동을 

 

꼬박꼬박 하면서 먹고싶은거 먹고 살았어요 

 

그런데 지금은 웬만큼 먹어도 살이 안찌는 체질로 

 

완전히 변했어요

 

 

2. 무게중심이동 : 지긋지긋한 하체비만 해결

 

 

 

 

저는 하체가 항상 스트레스였어요

 

굶어서 살을 뺏을때도 다리는 항상 두꺼웠고 

 

앞벅지는 무슨 운동선수처럼 폭팔하기 직전에 

 

엉덩이는 흘러내려서 안그래도 짧은 다리가 

 

더 짧아 보였어요 엉덩이를 힙업시키려고 

 

스쿼트를 하면 앞벅지도 동시에 폭팔하는 상황

 

 

그런데 SNPE를 하면서 그 해답을 찾았어요

 

그 답은 바로 무게중심! 

 

저는 어릴때부터 힐을 많이 신어서 

 

무게중심이 앞으로 쏠려 있었던거에요

 

그래서 힘을 많이 받는 새끼발가락은 매일 눌려서 

 

아프고 앞벅지는 날이 갈수록 튼튼해지고 

 

엉덩이는 흘러내린거였어요

 

 

1번자세와 족궁보조구를 통해 

 

무게중심을 많이 회복한 지금은

 

앞벅지도 많이줄고 스쿼트따위 하지않아도 

 

엉덩이에 탄력이 붙고 발가락 통증도 

 

없어졌을뿐 아니라 지긋지긋한 하비에서 벗어났답니다

 

제일 중요한거!! 

 

짧은 다리가 조금은 길~어 보인다는거^^

 

 

 

3. 진격의 T무브 : 제니어깨? 아니 묘니어깨!

 

 

 

 

저는 원래 방사선사였어요 

 

매일 한쪽팔로 무거운판을 들고 일을 하다보니 

 

왼쪽어깨에 항상 어깨통증을 달고 살았고 

 

사진을 찍어보니 아니나 다를까 

 

어깨한쪽이 많이 올라가있었어요

 

 

사실 처음엔 어깨만 교정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어요 근본적인 문제는 

 

어깨만 비대칭이 아니라 척추가 전체적으로 

 

한쪽으로 휘어있었어요

 

T무브라고 적혀있지만 사실 티무브도 정말 많이 했고 

 

1,2,3,4번 모든 동작을 거울을 보면서 

 

좌우발란스를 계속해서 맞추면서 

 

척추를 바로 세우니까 삐딱했던 어깨도

 

저절로 해결이 되었어요

 

 

승모근도 많이 솟아있고 어깨라인도 너무 안예뻐서 

 

오프숄더는 커녕 나시를 입을때도 좀 망설였는데 

 

지금은 무슨옷을 입어도 

 

태가나는 어깨가 되었답니다

 

 

마지막으로 이얘기를 꼭 해드리고 싶어요

 

 

 

 

 

"특별함보다 꾸준함이 답이다 "

 

저한테 인스타로 어떤 동작 위주로 운동했는지

 

많이들 물어보시는데 저는 

 

어떤 특정동작만 하진 않았어요

 

부산센터에서 하는 수업은 모든동작이 

 

골고루 들어있거든요

 

SNPE의 모든 동작은 버릴게 하나도 없어요

 

운동 편식 하지말고 골고루 맛있게 하다보면 

 

어느새 예쁜몸 예쁜얼굴, 

 

건강한몸 건강한맘을 갖고있는 

 

나자신을를 발견하게 될거에요

 

여러분. 제니의 타고난 특별함이 부러우신가요, 

 

묘니의 꾸준한 노력이 부러우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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