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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E 체험사례

SNPE 체험사례

이게 웬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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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E / 작성일2019-07-18 11:33 / 33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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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엣지 강사님의 체험사례를 읽었습니다.


84세 되신 분이


한달만에


 자세가 많이 바르게 됐다는 내용이요.











지난주 일요일에 글을 보고나서,









다음날 월요일 아침에


엄마께 그 사례의 사진을 보여드리면서


말씀을 드렸죠..


(엄마는 바로 앞동에 사세요)











(그동안 엄마는,

 

족궁보조구 신으셨고,


한줄짜리 고관절벨트 착용하셨고,


바른자세베개 사용하셨고,


타원도자기로 틈나는대로 근육을 풀고 계셨어요.)



5/20 월 아침


 

딸 : 엄마, 84세 어르신이

 

한달만에 이렇게 자세가 변화됐대.

 

운동도 많이 안하셨대.

 

엄마도 벨트 차보자!

 

 

(너무 꼬부랑 할머니셔서,


근육을 풀게는 도와드렸는데,


허리가 펴지게 될거라는건 생각못했어요.


너무 연세가 많으셔서요..)

 

 

엄마 : 이 ~(충청도 분) 그러게, 자세가 반듯해졌네.


나도 될라나?"


 

딸 : 그건 해봐야지. 엄마보다 6살이나


더 많으신 분도 되셨으니까, 엄마도 해보자!




 엄마 : 그려, 딸이 해주는 거니께 한번 해봐야지~~




5/21 화 아침



딸 ; 엄마 벨트 좀 차봤어?


엄마 : 텔레비 볼때도 차고, 누워서 잘때도 찼지.


딸 : 응, 잘했어!




5/22 수 아침



딸 : 엄마 벨트 계속 차는거지?


엄마 : 이~근데, 이상혀


딸 : 뭐가?


엄마 : 허리가 펴져~~




 


현재 79세 시고

 

환갑이 지나면서부터

 

 

 

 

 

 

 

 

 

 

 

 

 

 

 

허리가 무너지는 듯한 모습을 봐왔었고,


17년이 지난 지금까지


저렇게 꼬부랑 할머니로 살고 계시죠.



그런데, 오늘 아침에는




 


벨트 3일 묶고,


허리가 펴진다며,


저렇게 허리를 펴십니다.


단지 벨트만 3일 묶으셨어요.



원래 169cm의 장신인데,


허리가 꼬부라져서


작은 키로 보였던 엄마..



너무 오랫동안


꼬부라진 모습을 봐서,


오히려 저렇게 서시는게


낯설게 보일 정도였습니다.



오늘 아침의 이 감동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7남매를 두신 엄마..


자식들이


고생한 엄마


 허리라도 펴드린다고


수술도 알아보고 했는데,


수술은 겁이난다고,


그냥 생긴대로 살다가 죽을 거라고 하셨던 엄마..



엄마도


조금 더 젋은 나이에


SNPE알았어야


 반듯한 허리로 살았을텐데..라는 생각만 했었는데,


그래서, 저는 도구들만 좀 사드렸


었는데..


 

자세까지 바르게 되고 있습니다.


그것도 3일만에...;;


앞으로 점진적으로


SNPE를 적용시켜서


설거지도 반듯이 서서 하게


해드리고 싶고,


딸이 사주는 옷도


예쁘게 입으시는 모습을 상상해봅니다.



최중기 교수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가까이 계시면,


업어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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