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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E 체험사례

SNPE 체험사례

1년전과 비교할 수 없을만큼 건강해진 몸의 변화 (SNPE 운동과 도구, 생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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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E / 작성일2018-10-17 10:58 / 26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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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도자과정 89기 강경은입니다.
 

수련일지도 두번밖에 올지지 않은 제가 체험사례 게시판에 글을 쓰다니...
 

저의 체험사례를 쓰는거라면 얼마나 좋을까요?ㅎㅎㅎ
 

오늘은 저의 어머니의 얘기를 널리 널리 알리고 싶어서 이렇게 카페에 들어왔습니다.
 

먼저 저의 어머니를 간단하게 소개 해드릴게요.
 
ㅡSNPE강사 임현주

 


저희 어머니는 '화도체육문화센터, 와부체육문화센터' 에서 SNPE강사 생활을 하고 계시는 '임현주 강사'입니다.
 

제 머릿속의 어머니는
 

자신의 일에 대한 열정과 성실함으로 한 직장에서 16년 넘게 근무하셨고, 집안일까지 완벽하게 해 내신
 

언제나 당당하고 멋진 슈퍼워킹맘이셨습니다.

 

 

ㅡ디스크팽윤을 동반한 척추협착증, 측만증


그러던 어머니가 2015년경 일하시다 허리를 삐끗하셨고, 


병원을 꾸준히 다니시며 물리치료와 근육이완제, 진통제 처방을 받아 직장,가정생활을 유지,,, 아니 버티셨습니다.


하지만 몸은 나아지지 않고 통증이 점점 더 심해져 결국 걷는 것도 힘든 상황까지 악화됐습니다. 


자생한방병원과 우리들병원에서 CT와 MRI를 찍어보니 


디스크팽윤을 동반한 척추협착증, 측만증진단을 받고 수술 권유를 받게 됩니다.


어머니는 수술은 최후로 보류하고, 그때부터 비용은 생각하지 않고 


침, 추나요법, 도수치료, 척추교정술,카이로프랙틱등의 시술과 약물투여를 받으며 나아지기를 바랬으나 진전이 없었습니다.


10분이면 갈 거리를 1시간을 걸어야 갈 수 있었고, 


어떤 날은 그마져도 힘들어 동생에게 업혀서 오시는 날이 점점 늘어가 결국 직장까지 그만두시게 됐습니다.


일과 가정 모두 완벽을 추구하시던 분이


일도 그만두시고 집안 일도 못하시니 맘이 약해져 우울증까지 왔고, 


잘 걷지를 못하는데다 걷는 자세도 엉망인 본인 모습에 충격 받으시고는 대인기피증까지 생겨 


병원과 시술받을 때를 제외하고는 집에서 나가시지를 않으셨습니다.


그러던 중 사람들과 어울리고 운동도 할 수 있는 문화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해보시도록 


가족들이 간곡히 권유드렸고 국선도를 시작으로 SNPE를 만나게 됩니다.

 

 

 

 

ㅡSNPE를 만나다
 

2016년 10월부터 와부체육문화센터에서 경지혜강사님께 SNPE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이 까지고 꼬리뼈 부위가 까지고 피가 나고 경추, 척추의 혹같은 돌출.... 

 

그리고 수업만 다녀오시면 하나씩 늘어가는 SNPE 도구들...
 

 

 

 

 

저희 가족은 이 운동은 물건을 팔기위한 다단계이며 사이비 운동이라고 판단,
 

권유드린걸 후회하고 운동 등록하는걸 결사 반대했습니다.
 

하지만 당장 눈으로 보여지진 않지만 좋아지는걸 느끼고 있다며, 그걸 느낄 수있는 사람은 본인이니
 

지켜봐 달라는 어머니의 말씀에
 

저희 가족은 말릴 수 없었고 지켜보고 응원 해 드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ㅡSNPE 지도자 강의 수강 과 그 후


그로부터 3개월 6개월이 지나면서 SNPE를 통해 점점 좋아지는걸 경험하신 어머니는
 

SNPE가 좋은건 알게 됐지만 어떤 원리로 어떻게 좋아지는지
 

SNPE와 본인의 몸에 대해 더 공부하고 싶다며 2017년 5월 지도자 강의를 접수하십니다.


처음에 불신에 차 결사 반대한 가족들도 어머니가 건강해져가는 모습에 SNPE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 지원을 하게됩니다.
 

참고로 수강료도 제가 지원해드렸구요.^^;;;;
 

이 시기 제 기억의 어머니는 주무시는 시간을 제외한 깨어계신 모든 시간은 SNPE운동을 하신걸로 기억합니다.
 

그만큼 몸의 소리에 집중 할 수 있었고 꾸준한 수련을 통해 건강해진 몸과
 

SNPE에 대한 믿음과 신뢰로 강사증을 취득하셨다고 말씀하세요.
 

이때만해도 SNPE를 사랑하게 됐고 통증이 없는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하다고만 말씀하셨지
 

강사생활을 하게 될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으셨어요.
 

지도자 과정을 마치시고도 경지혜 강사님, 수서의 이진주 강사님의 수업에 들어가 꾸준히 수련하셨고
 

같이 수련하는 수강생들에게 조언도 해주시며 지내셨습니다.
 

그러다 경지혜 강사님의 제안으로 화도, 와부까지 자연스럽게 지도자 길이 열렸습니다.

 

 


-체중보단 체형


지도자강의를 듣는 동안에 최중기,윤지유 교수님께서 항상 기록하라 하셨지만
 

어머니는 아프시다보니 표정도 굳어 어둡고, 몸은 척추가 휘어서 자세가 엉망이라 옷테도 나지않는다며
 

쁘지 않은 모습을 남겨 놓기 싫어 하셔서 이 기간에는 일상적인 사진도, 자세를 기록한 사진도 거의 없습니다. 

 

그냥 운동에만 집중하신거져,,,
 

제가 이때 SNPE를 알았다면 어머니와 매일의 모습을 기록했을텐데 참 아쉽네요. 

 

 

 

비포사진인


2017년의 뱃살은 옷위로 넘쳐 허벅지에 닿았었고 다리는 o자 다리까지는 아니였지만 벌어져 있었고,
 

사진을 자세히 보면 일자허리와 겨드랑이, 팔뚝살,

 

혈색이 좋지않아 얼굴은 누렇고 어두운 표정이였습니다.

 

이때도 SNPE를 통해 살이 많이 빠지고 자세가 많이 좋아져 자신감에 찾을때 어머니께서 기록해두신 사진이지만

 

현재와 비교하면,,,웃음만 나오네요^^
 
에프터 사진은 정리된 겨드랑이와 팔뚝, 허벅지!
 

굴곡이 생긴 허리라인!
 

배에 생긴 미세한 복근, 전보다 붙은 다리라인을 만나게 됩니다.
 

59세에 복근이 믿어지시나요?ㅎㅎ

 

처음 강의에 들어오면 대부분의 수강생은
 

"쌤은 원래 날씬하셨던거 아닌가요?"
 

"저도 될수 있을까요?"
 

"통증이 진짜 사라질까요?"
 

"쌤 피부는 타고난거 아닌가요?"라는 말씀을 하신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변화된 비교 사진을 봤을때의 수강생을 비롯한 사람들의 반응은
 

"우와~동일인이에요?"
 

"SNPE로 살이 빠져요?"
 

"얼마나 하신거에요?"
 

"저도 희망이 보여요"
 

"SNPE가 다이어트가 되네요~"
 

"쌤 얼굴에서 빛이나요~"
 

같은 살이 엄첨 빠졌다, 피부가 너무 좋다라는 반응으로 snpe와 어머니를 믿고 운동에 집중한다고 하십니다.
 
나이가 들수록 뱃살을 빼는건 진짜 힘들다는걸 다들 아실겁니다.
 

더욱이 저희 어머니는 전 직장이 야외에서 하시는 야간까지 3교대로 진행되는 일이였기에 햇빛에 그대로 노출되고 잠이 부족해 피부는 엉망이셨습니다. 
 

하지만 사진에도 썼다싶이 몸무게는 1kg밖에 빠지지 않았습니다.
 

또한 나이가 있으시다보니 아침에 생식, 점심 저녁은 일반식으로 닭가슴살 같은 식이요법은 1도 안하셨습니다.

 

즉, 다이어트! 몸무게! 가 중요한게 아닌 체형교정이 중요하다는 겁니다.
 

뱃살은 빠진게 아닌 체형교정을 통해 라인이 정리된거지요.
 

 
진부한 얘기일 수 있지만 꾸준히 SNPE 운동과 도구, 생식을 통해
 

점 좋아지는 몸과 변화되는 라인, 광나는 피부,
 

그리고 어머니를 괴롭히던 지긋지긋한 통증까지 사라질 수있다고 다시 한번 자신있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너무 큰 목표를 세워서 금방 지치지 말고,
 

지금 당장 눈에보이는 변화가 없다고 실망하지 말고,
 

매일 매일 자고 밥먹고  씻는 것처럼 거창하지 않아도 SNPE를 삶의 일부라 생각하시고 꾸준히 하시다보면
 

균형있는 라인과 밝은 표정은 자연적으로 따라오게 될거에요.
 

오히려 어머니보다 더 예쁘게 변화 될 수 있으실꺼구요.

 

수강생들에게 밝은 에너지를 받아 본인이 더 행복하다고 말씀하시는 어머니는
 

오늘도 자신을 통해 SNPE를 만나는 수강생들이 아름다운 변화가 올 수 있도록
 

SNPE를 더 부지런히 연구하고 수련하고 계세요.

 

인생은 60부터라지요.
 

저희 어머니가 제2의 인생을 살게 해준 SNPE!
 

최중기,윤지유 교수님!
 

경지혜, 이진주 강사님!
 

이자리를 빌어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출처] 몸무게는 1도 중요하지 않아!!!!! (SNPE 바른자세 척추운동 (휜다리/통증/척추/디스크/다이어트)) |작성자 89기 강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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