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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E 체험사례

SNPE 체험사례

오늘같은 게릴라성 호우에 대한, SNPE를 만나기전의 회상 (척추 측만증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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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E / 작성일2018-08-30 18:15 / 30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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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 전, 아침 천안 이미자강사님에게 개인 트레이닝받기 위해

엄마와 차를타고 같이 가는중에 엄마가 '목이랑 양쪽 팔이 쑤신다,

 

어떻하지??' 라고 말하시고 저한텐 '넌 안아파?'

 

라고 물어보셨고, 저의대답은 '나? 왜아파? '였습니다

 

3일전 부터, 내리기 시작한 게릴라성 호우에 (지금은 아프지않지만)

SNPE를 알기전 작년 6월말?까지 비가 오기전 먹구름이 오기만해도

 

왼쪽 골반, 엉덩이 천골 근육, 측만증의 왼쪽 근육이없던곳에 너무나 아팟던 생각, 탁센(진통제)과 

각종 파스를 측만증커브가 가장 심했던 오른쪽 T5~T9 부분에 

붙힌 추억?과 같은 기억이 나네요.

 

어떤날은 하루종일 통증이 계속되며, 천안터미널에서 저의집까지
40분간 계속 엉덩이 근육통이 사라지지 않았던 기억도 납니다

 

장마철, 게릴라성 호우, 소나기를 싫어했던가?라는 생각을 하고

지금도 먹구름이 많고 소나기가 내립니다,,(우산없는데ㅠㅠ)

 

*Ps SNPE 최중기 교수님과 윤지유교수님께

(통증이 사라졌고, 측만증이 좋아지고 있다)라는 점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라고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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