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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E 체험사례

SNPE 체험사례

SNPE 2개월 비포애프터[부제:집나간 승모와 돌아온 쇄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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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E / 작성일2018-06-19 15:18 / 45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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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1) 라운드숄더
: 사무직이라 항상 컴퓨터 앞에서 일하는데, 5년동안 안좋은 자세로 오래 일하다보니 자연스레 어깨가 앞으려 말려들어갔다. 

5년이란 시간동안 체형이 틀어지기에 충분했었다. 

헬스, 스트레칭, 인터넷에서 파는 교정벨트 그 어떤 걸로도 교정되지 않았던 라운드숄더가 불과 2개월만에 많이 교정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만나는 사람마다 어깨 펴고 다니라는 말을 했고 ‘펴고있는데 뭘 더 피라는거지?’라는 생각했었다.ㅋㅋ

(예전에는 억지로 어깨를 필 때마다 굉장히 부자연스럽고 경직된 느낌? 지금은 편 자세가 훨씬 자연스럽고 편하다.)

 


변화2)굳어있는 어깨->어깨통증
: 헬스장에서 PT받을 때 트레이너쌤이 어깨가 너무 뭉쳤다고 돌덩이라고 한 적이 있다ㅋㅋ

폼롤러로 아무리 문대도 단단했던 어깨가 말랑말랑해졌다. 경직된 어깨에서 발생하는 통증도 자연스레 사라졌다.
 

 

변화3)화난 승모근
:진짜 .....이건 오프숄더 입을 때마다 너무너무 스트레스였고, 목도 짧아보이고 승모때문에 덩치있어보이고 너무 싫었었다. 

팔 아플 정도로 쪼물딱거려도 소용없던 승모근. 처음엔 베게위에서 T무브 하려고 눕자마자 비명질렀었는데 지금은 베개위에 스틱을 겹쳐놓고 

시원하게 풀어준다. 할 땐 지옥이고 하고나면 다음날 천국을 맛보지만 안하면 다음날 지옥을 맛보기에 항상 빠지지않고 꼼꼼히 하는편 

 

 

변화4)쇄골 발견
:아무리 쇄골에 좋다는 마사지를 해고 쇄골이 나타나지 않아 좌절했었다. 

나는 날 때부터 쇄골이 없는 편인줄 알고 포기하고 살았는데, 굳어있는 어깨를 풀어주니 자연스레 쇄골이 뿅!하고 나타났다ㅠㅠ 진짜 감격...ㅠㅠ
따로 쇄골에 좋다는 동작을 따라한 건 없고, 어깨 피로에 좋다는 지압점만 가끔씩 눌러눈게 전부. 

아직 깊게 파인 건 아니지만 선이 생긴것만으로도 너무 기분이 좋다. 올 여름엔 오프숄더를 입을 생각에 벌써부터 설렌다.

 


변화5)직각 어깨
:일자 쇄골을 따라 직각으로 이어지는 어깨라인이 요즘 너무 마음에 든다. 타고난 하체비만이라서 상체는 신경안쓰고 있었는데, 

노출이 있는 여름이나 달라붙는 겨울니트를 입을 때나 놓치면 안되는 부분인 곳 같다. 

어깨선이 예뻐지니 다들 시선이 다리가 아닌 상체쪽으로 향해서 주변에서 체형이 많이 바르게 변했다는 소리를 자주 들었던 것 같다. 

 

 

 

[출처] SNPE 2개월 비포애프터[부제:집나간 승모와 돌아온 쇄골] (SNPE 바른자세 척추운동 (휜다리/통증/척추/디스크/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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