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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E 체험사례

SNPE 체험사례

무지함을 부끄러워했던 나를 당당하게 만들어준 SN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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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E / 작성일2018-06-11 11:41 / 32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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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함을 부끄러워했던 나를 당당하게 만들어준 SNPE

< SNPE를 만나기 까지…>

 

- 중학교3학년이라는 늦은시기에 발레를 하게 되면서 내 체형에 대한 콤플렉스는 시작되었다.O자로 휜다리, 작은키, 하체비만.. 발레를 하기에 좋지 않은 체형을 어떻게든 만들어보려는 노력으로 발레를 시작하였는데 늦은 시기에 시작하면서빠른 향상을 위해 과도한 연습과 스트레칭을 하며 실력향상은 매우 빨랐지만 내 몸은 이미 않 좋은 부분들이 쌓여가고 있음을 그때는 알지 못했다.


대학교를 한창 다닐 때에 내몸에 이상신호가 하나씩 오기 시작했고 그때부터 내 몸을 어떻게 하면 바르게 할 수 있을지, 통증을 어떻게줄일 수 있을지 고민하면서 지도자의 길을 가고자 마음을 다지게 되었다.
 현재 아이들을 지도하고 있는 나는 발레를 배우러 오는 학생들 절반이상이 체형교정과 몸을 아름답게 만들어준다는 발레의 효과를 믿고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15년가까이 발레를 해온 나로서는 발레가 도움을 줄 수는 있으나 탁월한 교정효과를 가질 수 없는 것을 알았었고, 교정과관련한 과정을 배우고자 하는 것에 목말라 있었다.


 작년 겨울, 강사선생님을 통해 SNPE를 알게 되었고 내용을 찾아보며 척추의 직접적인 자극으로 교정을 할 수 있다는 것에 만약 그렇다면 내가원하던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란 기대를 가지고 80기에 지원을 하게 되었다. 


 첫 수업 날, 맨땅의 구르기10회를 하자마자 “이게 모지,,, 이렇게계속 할 수 있을까?” 하며 걱정이 앞섰다. 구르기2회부터 매우 아팠고 짜증이 조금 났었다. 동작 후 척추를 따라 빨개진부분을 확인하며 더욱 걱정스러웠다. 그런데 [인체중심테스트]를 실시하면서 족궁보조구의 사용 전과 후를 비교하면서 신기함을 느꼈다. 중심이잡히면서 힘이 느껴지는 것이 새롭고 이유를 잘 알고 싶었다. 이어서 후상장골극에 웨이브베게를 두고 [L무브운동]을 실시하면서 처음 느껴보는 통증에 너무 아파 그냥 데고있는것만으로도 너무 겁이 났다. 또한, [SNPE 1번동작]을 실시하고 허벅지 바깥쪽이 너무 아파오면서 중심을 잡는 것이 너무 어려웠다.[C무브운동]과 [후두골견인]을 하면서 머리가 지끈지끈 전기오는 느낌처럼 너무 아파 첫날 수업은 정말 아픔의 연속이었다.
 

하지만!!!


운동을 마치고 잠시 앉아있는데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과 함께 몸이 나른해지면서 편안함을 느끼며 잠을푹자고 일어한 느낌으로 그날 저녁은 어떤 날보다 숙면을 취할 수 있었고 다음 수업을 기대하게 되면서 나의 SNPE에대한 사랑이 시작되었다.
 


<내 몸의 이상신호등이 켜지다! à SNPE로 해결하다!!>


1. 무릎 안쪽, 허리통증 à 고관절 밸트, 족궁보조구사용, SNPE1번,3번동작수련
- 원래 [O자 휜다리] 임을알고있던 나는 오래 걷거나 서있거나 하면 항상 다리가 무거워지면서무릎안쪽과 허리가 아파왔다. 그리고걸을 때마다 무릎이 펴지는 순간 종아리가 바깥쪽으로 밀리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그래서 평소 2시간이상 서있거나 걸어다닐 일이 있으면 주저 앉거나 의자를 찾는 것이 필수였다.평소 수업을 할 때에도 많이 서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다리의 피곤함을 느끼고 골반이 앞굽음을 하고 있어 O자다리도 더욱 심했고 그래서 허리통증또한 심할 수 밖에 없었다.


SNPE 수업후 레슨할 때에 족궁보조구를 넣은 재즈화를 신고 고관절 밸트를 착용하고 수업을 하기 시작했다. 효과는굿!! 몇일은 발 아치가 족궁보조구에 눌리면서 조금 불편하기도 했는데 어느새 오래 서있어도 다리가 가볍고무릎이 아프지 않았다. 허리통증 또한 확연히 줄어들었다.. 내가그 동안 무게 중심과 자세가 매우 불균형적이었구나를 느끼며 평소 걸을 때에도 운동화에 족궁보조구를 넣어 다니고 있다.
 

 


2. 엄지 발가락 아래 족저근막염 통증 à SNPE 도구활용(웨이브스틱,베게밟기)
- 발레에서뒤꿈치를 들고 발가락에 체중을 실어 사용하는 동작이 대부분인데 발을 많이 사용할 때면 항상 엄지발가락 아래부터 시작된 족저근막이 찌릿하게 아파오는것을 느껴 한창 심할 땐 걷기도 어려워 절뚝거린적도 있었다. SNPE를 만나기 전까지 많이 걸을 때에도통증이 오기도 했다.
SNPE 수련을시작하며 웨이브 스틱, 베게를 밟아 발을 자극하면서 금새 발바닥이 풀어지고 발에서의 포인,플렉스에도 발의 저림업이 많이 부드러워짐을 느꼈다. 어떤 도구보다도이 두가지 도구만으로도 충분한 자극이 가능했고 혈액순환이 잘되어서 인지 몸이 따뜻해짐도 금새 느낄 수 있어 매우 효과적인 것 같았다.
 

 


3. 과도한 엉덩이 근육긴장으로 인한 다리저림, 왼쪽허리근육의 통증  

SNPE 도구활용(웨이브스틱, 베게, 다나손) L무브, SC무브 운동, 근막이완운동, SNPE 4번동작(구르기)


- 어느 날부터인지 허벅지 뒤쪽, 종아리 바깥쪽으로 저린증상이 오기 시작했다. 발레를그만두면서 더욱 그런 시간이 잦아지고 뒤꿈치까지 아파 디디기도 어려운 때가 있었다. 디스크를 예상하며척추전문병원을 찾았고 MRI 촬영을 하였으나 결과는 디스크 진단을 얻을 정도로 밀려있거나 하진 않았었다. 하지만 SNPE를 만나 그 이유가 엉덩이 근육의 긴장으로 온 것이라고는상상도 못했다. 또한, 발레공연연습을 하다 왼쪽 허리근육의과도한 사용으로 인한 상해로 계속 아픈 줄 알았으나 SNPE를 하게되면서 비뚤어진 요추와 골반을 발견하고디스크만 염려했던 내가 얼마나 무지했는지 속상하면서도 속이 뻥 뚫리는 기분이었다.


비뚤어진 요추와 골반을 바로 잡기 위해 SNPE SC무브운동, L무브운동을 수련하면서 후상장골극에 대기만해도 왔던 통증은 어느새 많이 사라져 좀 더 자극이 되는 도구를 찾게되고 횟수도 늘리게 되었다. 특히 후상장골극에 다나손을 대고 위아래로 다리를 움직여줄 때면 허리까지시원해짐을 느겼다. 제일 변화된 점은 엉덩이 근육의 긴장이 풀어지면서 살이 쪄 들리지 않는다 알고 있던아라베스크 동작(다리를 뒤로 드는 동작)이 편안하게 올라가고 L무브운동을 통해 골반 앞굽음이 교정되면서 골반이 세워지고 [SNPE 3번동작] 시 허벅지 안쪽근육(봉공근,박근)이 느껴지면서 무릎을 접어서도 위로 다리가 들어지는 각도가 조금 더 나아졌음을 발견했다. 서있을 때 골반이 세워지면서 자연스레 다리가 모아지며 반복적인 수련을 통해 O자다리또한 교정이 될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4. 일자목, 흉추 측만, 스트레스로 인한 목근육의 경직, 만성두통  

SNPE 4번동작(구르기), SNPE 도구(웨이브스틱,베게,다나손,나무손)를 이용한 C무브운동, T무브운동


- 오랜시간발레를 하면서 직업병처럼 얻게된 목뼈의 일자상태, 2번의 교통사고로 인한 충격으로 인해일자목을 더욱야기시켰다. 또한 교통사고가 나면서 왼쪽팔아래로 저림 어깨통증 발생,목 MRI 판독결과 관절낭염으로 주사치료하게 되었다. 1번의주사치료후 팔저림은 조금 나아졌으나 그 이후 왼쪽 견갑거근, 승모근,어깨결림, 뒤통수밑 근육군의 경직으로 잦은두통으로 두통약을 거의 달고 살았던 것 같다. SNPE를 만나기 전까지도 항상 두통약을 먹었었는데 2회 수업 후부터는두통약을 아예 먹지 않게 되었다. 최근까지도 두통을 호소한 적이 거의 없고 제일 큰 변화는 C무브, T무브의 수련으로 그 동안 통증이 야기되었던 어깨주변, 목주변의 통증들이 줄어들고 오랜 시간 업무에도 근육경직이 현저히 낮아졌다. 나도모르게 어느새부터는 잠들기 전에는 C무브운동(후두골견인)을 반드시 하고 자야 푹 잘 수 있는 버릇이 생겼다.

 

 

 

5. 수련 후 변화되고 있는 나의 모습들..



 


<SNPE는 나에게 무지함에서 자신감으로!>
최언미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며정말 많은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주고 싶으셨던 것인지를 수련을 하며 느낄 수 있었다. 몸의 통증이 사라지면서최언미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더욱 이해하고 배울 수 있다는 것에 수강하는 내내 너무 감사했습니다. 


SNPE를 알게되고 놀랐던 여러가지 면 중에서 SNPE 이론 9가지를 수련을 통해 몸소 알게된 점, 특히, SNPE4번 동작 후 몸에 남은 자국들이 평소 통증을 느꼈던 부위와 엑스레이 사진을 통해 변위가 있는 부위로일치했다는 점, 또한, SNPE자세분석앱을 통해 손쉽게 비뚤어진체형을 확인할 수 있고 그에 따른 적절한 수련 방법을 찾고 타인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몸을 개선해 나갈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최중기 교수님이 말씀해주셨던 내용에서 무지에 의한 두려움을수련에 의한 체득과 이론의 이해를 통해 나의 대한 확신을 가지는 것이라는 점을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


또한, 발레를 가르치며 느꼈던 한계를 SNPE라는 운동을 통해 해결해 나갈수 있음에 오히려 무용수에게 필요한 운동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음을 느꼈다. 무용수들은 자신의 몸을강화시키고 부상을 방지하기위해 마사지, 카이로프랙틱, 필라테스, 요가 등 많은 외부적 운동을 겸하는 경우가 많은데 과도한 사용으로 인해 통증이나 틀어짐이 많은 무용수에게 있어SNPE는 중요한 키(KEY)가 될 수 있으며 이는 결과적으로실력향상에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몸의 변화들을 더욱 관찰하고기록하며, 반복적, 지속적인 수련으로 SNPE를 더욱 알아가고 싶고 무용지도자로서 지도함에 있어 무지함에 피하려 했던 많은 부분에서 자신감을 가지고SNPE를 알리고 가르쳐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마지막으로 수련하고 배움의 시간을 갖는 동안 끈을 놓지 않고 이끌어주신 최언미 교수님과, SNPE라는획기적인 운동을 창안해 주시고 신체에 대한 바른 이해와 원리를 알고 오랜 통증을 이겨낼 수 있도록 큰 기회를 주신 최중기 교수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출처] 무지함을 부끄러워했던 나를 당당하게 만들어준 SNPE (SNPE 바른자세 척추운동 (휜다리/통증/척추/디스크/다이어트)) |작성자 Stella 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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