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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E 체험사례

SNPE 체험사례

SNPE 바른자세척추운동을 만나고 변화된 내 몸과 긍정적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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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E / 작성일2018-05-30 12:24 / 63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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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8개월 동안 SNPE 운동을 꾸준히 해오며 느끼고 변화된 경험들을 적어보려 합니다.

  

<SNPE를 만나기 전>

 

 

저는 중학교 3학년때 부터 발레를 시작해서 늦은 나이에 시작한 만큼 엄청난 노력과 고통을 감수하며 9년간 발레를 하였습니다.

발레는 고난이도 테크닉 동작들이 제법 많다보니 악바리 근성이 있는 저로선 안되는 동작이 있으면 무리를 해서라도 꼭 그 동작을   해내고야 마는 성격이라 부상을 당하기도 일쑤였어요.

계속되는 부상의 연속과 스스로의 한계를 느껴 대학 졸업 후 발레를 결국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무용을 그만 둔 후로는 늘 쓰던 근육들이 점점 경직되어 그런지 해가 거듭될수록 근육통에 시달려야만 했고 20대 중반부터는 마치 내몸이 일기예보를 하듯, 흐리고 비오는 날이면 여지없이 온몸이 여기저기 쑤시고 아팠습니다.

그리고 툭하면 목 염좌가 습관적으로 찾아와 병원에 며칠씩 가서 주사와 물리치료를 받아야 할 만큼 심한 통증에 시달렸어요.

늘 찌뿌둥한 몸상태이다보니 경락이나 전신 마사지 잘한다는 곳이면 어디든 찾아다녔습니다.

하지만 시원함은 잠시뿐 통증은 다시 돌아왔습니다.

전 이렇게 만성적인 목, 어깨, 허리통증을 무용인들의 숙명이라 받아들이고 20년 가까이 살아왔지요.

결혼과 두 아이의 출산으로 인해 육아에만 전념하여 살아가다 보니 내 몸을 챙기며 산다는건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없던 골반통증까지 생겼고, 무거운 아이들을 수시로 안아줘야만 했기에 제 어깨는 점점 앞으로 말려가는 중이였고

어깨는 쌀 가마니를 올려놓은 듯이 무겁고 아팠어요. 승모근은 점점 불룩 솟아올라, 한때 쇄골미인에 자신했던 저는 온데간데 없어졌고, 남은건 7㎏의 늘어난 군살들과 두꺼워진 팔뚝, 불룩해진 뱃살 뿐이였어요.

그러던 어느날, 목욕탕 거울에 비친 제 몸을 본 순간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그야말로 푹 퍼져버린 전형적인 퉁퉁한 아줌마 몸매가 되어 있었으니까요.

그 후로 우울한 기분에 사로잡혔고 자신감도 떨어졌어요.

그렇게 무기력한 상태로 지내던 어느 날, 77기 지도자 과정 이수 중이였던 친구가 SNPE 운동의 여러 가지 장점에 대해 말해주는 순간 소위 말하는 ʻ필ʼ이 왔어요. ʻ앗, 이거다!ʼ 싶었죠.

왠지 저에게 잘 맞는 운동 같았고 열심히 해서 친구처럼 지도자 과정을 해보고 싶단 생각도 불현듯이 들어 곧바로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호기심 반 기대 반으로 일단 시작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요...

운동 첫날 그야말로 멘붕이였어요!!

구르기 정도 하고 처음엔 좀 아플꺼란 소리는 친구에게 들었지만 막상 맞닥뜨리니 상상도 못할 참을 수 없는 고통과 힘든 통증이 밀려오더군요. 그래서 저는 수업시간 내내 끙끙 거리며 오만 인상을 다 쓰며 이러다 내 몸 어떻게 되는 거 아닌가 싶은 걱정까지 들 정도로 너무 힘들었어요. 선생님께서는 제 몸 상태가 많이 안 좋아서 통증의 강도가 높은 것이니 원인을 알고 운동에 임하면 더 효과적일꺼란 선생님의 권유로 뼈 X-ray를 찍어 본 결과 일자목에 일자허리 였고 요추 4,5번 간격이 좁아져 있다는걸 알게되어 그제서야 통증의 원인을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매 시간마다 너무나도 즐겁고 꼼꼼한 수업을 해주시는 최언미 선생님 덕분으로 제 몸 상태는 하루하루 다르게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좋아질 수 있었습니다.

 

 

<SNPE 수련 후 달라진 점>

 

 

1.많은 체중감량으로 인한 자동 다이어트 효과

8개월 동안 5㎏이상 감량에 성공했어요! 그것도 체지방 위주로 빠진 덕분에 겉으로 보기에는 효과가 그 이상이었어요. 가족이나 친구, 지인들에게 ‘너무 예뻐졌다! 몸매가 예쁘다! 그동안 뭘 했길래 이리됐냐!’ 와 같은 칭찬을 들었지요. 주변 반응들이 너무나 핫해서 기분이 너무 좋고 행복합니다.

 


2.목 염좌와의 이별
늘 c-move와 다나손으로 후두골 견인을 자주 해줘서인지 목통증은 사라졌고 SNPE 운동을 시작한 후로는 습관적으로 찾아오던 목 염좌가 단 한번도 오지 않았습니다.


3.요통 완화
웨이브 베개를 허리에 두었을 때 엉덩이가 바닥에 닿아야 하는데, 처음에 저는 허리가 닿기는 커녕 10센치 이상은 떠 있었습니다. 배개를 대고 있는 자체로만으로도 너무나 아팠지만 꾸준한 수련으로 이제는 웨이브베개와 스틱의 콜라보로도 엉덩이가 바닥에 닿습니다.
그리고 C커브가 생겨 허리라인이 엄청 예뻐졌고 운동이나 쇼핑을 다닐 때에도 고관절 벨트와 족궁보조구 착용을 생활화 하여, 요통이 거의 사라졌고 자세교정도 되었습니다.

 

4.어깨통증 완화
웨이브 스틱에 탄력벨트 연결하여 어깨 주변근육을 자주 이완해 주는 습관과 상부흉추 이완동작 그리고 t-move 운동의 효과로 어깨통증이 거의 사라졌습니다.

 

5.동작들의 변화
처음에 잘 되지 않았던 동작들이 꾸준한 수련으로 좋아졌습니다.
특히 SNPE2,3번과 몸 균형이 맞춰졌고 SC, L무브 동작에서도 통증보단 시원함을 느낍니다.
그리고, 1번자세 앞모습이 처음엔 어깨 양 높이도 다르고 몸 전체의 불균형이 심했는데 수련을 통해 자세교정이 많이 되었고 2번자세에서도 사진을 보시는 바와 같이 처음엔 뒤로 누울수도 없어 몸개그를 했답니다.

 


 


 

6.발바닥의 변화
발바닥이 늘 건조해서 겨울에는 피가 날 정도까지 고통스럽고 여름엔 그나마 낫지만 샌들신기에 신경 쓰일 정도로 건조하고 각질이 있었는데 몸 전체에 열을 발생시켜 주는 수렴작용이 되다보니 이제는 발바닥이 많이 촉촉해 졌고 예쁜 선홍색을 띱니다.
혈액순환이 잘되어 벨트운동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답니다.


7.건강의 변화(자연치유 효과)
운동의 효과로 면역력이 강해져서 늘 감기를 달고 살던 저에게 이제는 병원에 갈 일이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두어번의 감기증세로 코막힘이 있었으나 웨이브 베개와 다나손을 이용하여 후두골견인과 목 주변 전체를 신경써서 이완시켜 주고 전신 근막이완 운동을 가볍게 해준 후 숙면을 취해주니 이틀정도 지나 마법 같은 자연치유를 경험했습니다.


8.생리통 완화
SNPE를 만나기 전에는 약을 먹어야 할 정도로 요통을 동반한 생리통이 심해서 힘들었는데 꾸준한 SNPE2번 동작과 따뜻한 원형도자기로 복부와 상체 위주를 골고루 이완해 주었더니 수련 4개월차부터 조금씩 좋아지기 시작해서 현재는 아주 경미한 정도로 호전되었습니다

 

9.SNPE 전도사
제가 운동의 효과를 느끼게 된 후로는 주변인들을 만날 때 마다 SNPE를 소개하고 수련을 권유하게 됩니다.
그중 친한 언니 한명이 저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너 무슨 다단계 하는거 아니니?”
“너 말하는거 들으면 무슨 교주같다”
그랬습니다. 저는 마치 다단계 영업사원처럼 들어가 주변인들을 모두 끌어들이고 싶을만큼 이 운동을 마구마구 전파해서 삶의 질을 높여주고 근골격계 통증을 없애주는 이 마법같은 SNPE를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심지어 모르는 사람을 만나도 그랬습니다. 한 예를 들자면 전 사우나에 가서 반신욕을 즐기는 편인데 자주 가다보니 요즘은 신기하게도 사람들의 척추와 골반의 틀어짐이 자동으로 제 시야에 들어옵니다.
측만이 있는 사람도 보이고 등에 빈틈없는 부황의 흔적이 가득한 사람을 보면 얼마나 통증이 심하면 저랬을까 라는 생각으로 옆에 다가가서 우리의 운동을 소개하고 싶은 욕구가 마구 치솟아요.
전에는 전혀 관심 없었던 타인의 바디를 이제는 나도 모르게 스캔하여 관찰 한다는게 왜이러나 싶을 정도로 신기한 변화입니다.
좀전에 그 불신 가득 의심의 눈초리로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던 언니도 결국에 지금은 SNPE의 매력에 푹 빠지고야 말았습니다. ㅋㅋ
앞으로도 저는 평생 SNPE의 전도사가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저에겐 SNPE 수련으로 인하여 수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어느순간 운명처럼 다가와 제2의 꿈과 삶의 활력소를 불어넣게 만들어 준 77기 김지연 친구에게 고마움 전하고 싶고 수련장에서 최언미 선생님을 만나게 된것도 행운이였고 그동안 지도자 과정을 잘 이끌어 주신 덕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저를 이토록 변화하게 만든 일등공신이신 최언미 지도교수님께 감사인사 다시 드리며 배움의 즐거움을 주고 무지를 일깨워 주신 최중기 교수님께도 무한한 존경과 감사를 전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한 노력과 성실함으로 더 많이 공부하고 지속된 집중수련으로 실력과 경험을 충분히 쌓아서 유능한 지도자가 되도록 늘 노력하겠습니다.


제 이야기를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출처] http://cafe.naver.com/snpe/12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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