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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E 체험사례

SNPE 체험사례

10년간의 필라테스로 해결못한 통증 SNPE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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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E / 작성일2018-05-14 10:12 / 13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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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하면서 느낀점

SNPE를 만나기 전에 나의 모습은

어릴 때부터 정말 앉아있는 시간이 많고 몸을 혹사시켰다는 생각이 든다.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피아노를 치면서 바른 자세로 하지 않고 구부정하게 있었고,

사춘기가 시작되면서부터는 가슴이 나오는 것이 부끄러워서 등과 어깨를 움츠리고 다녔다.

공부할 때, 생각할 때마다 턱 괴는 습관이 있었고, 다리가 잘 붓다 보니 의자에 앉아서도 양반다리, 한쪽 다리 세우고 앉는 경우가 많아 골반 좌우 높이가 달랐던 것을 이제 생각해보니 생활습관의 문제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 취미는 만들기와 영화보기여서 같은 자세로 오랫동안 앉아있는 시간이 어렸을 때부터 많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회사에 입사하고 나서부터 두통, 목, 어깨, 손목 통증이 엄청 나서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무지로 인한 돈, 시간 낭비에 들어가게 되었다.

지압, 추나, 마사지, 침 맞으러 다니면서 해결해보고자 노력했으나 그때 뿐 일상생활로 돌아가면 다시 도루묵이 되어버렸다.

운동을 하고 싶었지만 나에게 맞는 운동을 찾지 못해서 헤매다가 필라테스를 만나서 근 10년동안 했다. 

 

처음에는 붓기도 빠지고 몸매도 예뻐져서 좋았으나 업무 폭발로 새벽 퇴근, 밤샘, 주말 근무를 하면서 살이 찌고 아래 통증들이 발생하면서 더욱 힘이 들었다. 

교회에서 수련회를 가면 이미 체력 고갈 상태로 멀미에 두통으로 저녁에 일이 끝나고 수련회 장소에 도착하면 쓰러져 자기 바빴다.

마사지를 받으러 가면 딱딱한 목과 어깨는 영원히 안 풀어지고 가능성이 없는 일이라 생각되었지만 당장에 느끼는 통증을 해결하기 위한 차선책이 없는 나의 선택이었다.

 

필라테스 선생님을 통해서 좋은 한의원을 소개 받아 몇 년 동안 다녔다. 통증도 많이 완화되고 좋았지만, 시간은 달라도 주기적으로 찾게 되는 모습을 보며 내가 환자인가? 라는 생각에 좌절되고 침 몸살을 심하게 앓게 되니 기운이 없어지게 되어서 더 가는 것을 꺼리게 되었다.

그래서 운동에 더욱 매진해보고자 필라테스를 공부하였는데, 가르쳐주는 선생님들의 몸도 틀어지고 통증으로 고생하는 모습을 보고 괴리감을 많이 느끼게 되었다. 나는 아프지 않고 건강해지기 위해서 배우는데, 열심히 배워도 선생님들처럼 동일하게 아프다면 배울 이유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유산소 운동이 좋을까 싶어서 수영도 해보았지만, 체력 고갈로 얼마 못 가서(1년 정도) 그만두게 되었다. 

그 이후로 매년 몸이 이유를 알 수 없이 아파서 하기휴가 내내 집에서 요양하고 남은 연차를 다 소진하는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이대로는 안될 것 같아 지나가던 중에 보았던 체형교정이라는 입간판이 떠올라 YMCA에서 등록을 하고 인터넷에서 SNPE에 대해서 찾아보았다.

이것 저것을 보고 나니 안심이 되었고, 단순 체형교정이 아니라 내가 생각하고 원했던 것이 이 운동에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

SNPE 운동을 처음 시작하던 날 이 모든 운동과 치료의 종착역이 SNPE가 되겠구나, 이것은 확실히 변함을 준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바쁜 스케쥴 가운데 운동을 많이 할 수 없었고, 중간에 두드러기가 심하게 나는 바람에 운동 페이스를 놓쳤지만, 점진적인 개선이 눈에 보인다!

이제는 업무나 공부를 하다가도 목이나 어깨가 아프면 바로 1번 자세를 하게되고 도구를 찾게 된다. 

그리고 통증이 더 이상 두렵지가 않다.

더욱 열심히 해서 윤지유교수님처럼 드라마틱한 몸매의 소유자로 변신! 하고 싶고, 건강한, 원래 인간 본연의 모습, 자세로 가꾸고 싶다.

 

 

변화된 과정정리

1. 웨이브 베개

웨이브 베개는 베고 잔지 4개월 만에 뒤통수 저림, 불편함 없어지고 매우 편해졌다. 

첫날 웨이브 베개를 베고 잤을 때 어깨가 편하다는 것을 느꼈다.

골반밸트와 1,2,3번 밸트를 착용하고 잤기 때문에 평소에 옆으로 누워서 자는 나에게는 한번도 옆으로 누워 자지 않았다는 것이 정말 충격이었다.

그리고 그동안 편안한 잠자리를 위해 여러 베개들을 찾아 다녔던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갔다.

초반에는 그리고 중반까지도 목이 불편해서 머리가 너무 저려서 뒤척이고 자다가 깨고 베개를 원래대로 바꾸기를 반복했다. 자고 일어나면 베개는 목이 아닌 뒤통수로 올라가있는 경우가 허다했다. 나는 경추가 역C자에 가까운 모양이어서 웨이브 베개에 적응하는데 시간이 더 걸렸던 것 같다. 

한동안 머리에 쥐가 나는게 너무 싫어서 두꺼운 수건을 웨이브 베개에 둘둘 감아서 베고 잤는데 훨씬 착용감(?)이 좋아 거부감이 덜하고 힘들지 않았다! 그렇게 편하게 적응시킨 후에 어느 날 두꺼운 수건을 제거하니 편히 잘 수 있게 되었다.

생각도 못했는데 어느 날 문득 생각해보니 웨이브 베개가 제일 편하고 저린 현상이 없어졌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제는 웨이브 베개 없이 다른 일반 베개를 베고 잔다는 것이 상상도 안될 일로 생각된다.

 

2. 통증과의 이별

 1) 이명과 턱관절(TMJ): 회사 업무가 조정이 되면서 새벽까지 야근하고 며칠씩 밤새고 주말 출근하는 일이 생기면서부터 귀에서 삐- 거리는 이명이 생겼다.

어떤 날은 귀에서 이명이 생기다 못해 잘 안들리고 웅웅 거리는 날도 많았고 귀 속이 아프고 귀를 움직일 때마다 속에서 바삭 거리는(귀지가 많이 차서가 아니라..) 무엇인가 막힌 느낌이 들어서 답답했지만 특별한 원인을 찾지 못했기에 그에 대한 치료도 없이 방치 상태였다.

턱에서는 탁탁 소리가 나서 하품할 때도 음식을 먹을 때도 너무나도 힘들었다.

하지만 SNPE 운동을 하고 나서 언제부터인지 턱에서 소리도 안나고 이명은 물론 아팠던 통증들이 사라졌다. 아마도 웨이브 베개나 나무손 등으로 경추 1번부터 C-MOVE까지 굳어지고 뭉쳐있던 근육을 계속해서 풀어주고 원래 위치로 들어가도록 타원도자기를 대주고 스틱으로 얼굴과 목 앞과 가슴 앞쪽을 풀어서 그런 것 같다! 예전에는 웨이브 베개를 베고 목 돌릴 때마다 비명이 나왔는데 지금은 편하게 돌리며 뭉친 부분을 풀기 위해서 더 강한 자극이 가도록 하는 것을 보면 분명 많이 풀린 것을 느끼게 된다.

또한 목을 많이 풀다 보니 이제는 목스트레칭한다고 목운동 고개를 돌릴 때 경추에서 두두둑 하면서 잘 맞춰지고 시원한 것을 느끼고 있다.

 2) 승모근과 어깨 통증: 1번 자세와 구르기, T-MOVE를 통해서 어깨라인이 예뻐졌다. 승모근이 풀리면서 화가 나있던 근육이 내려가고 슬림해진 것을 알 수있다. 어깨가 한번 아프기 시작하면 목의 경직까지 불러와 머리도 아프고 손도 저리고 했는데 이제는 티무브 하나면 만사 오케이다! 혹여나 무리해서 다시 아프더라도 겁나지 않는다. 어떻게 하면 될지 알고 있고 나에게는 든든한 도구들이 있기 때문이다!

 

 3) 왼쪽 허벅지 옆부분(대퇴근막장경)과 엉덩이 통증: 하루종일 앉아 있는 시간이 제일 많았던 1번의 시간들을 보내면서 언제부터인가 허벅지와 엉덩이 통증이 발생되었다. 필라테스라는 운동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발생된 통증이라 무척 난감했다. 어디를 어떻게 풀어야 할지, 폼롤러로는 그 근처를 마사지 해주는 것 같은데 콕! 집어서 풀어주기에는 무리와 한계가 있었다. 통증발생이 심해져서 근무할 때도 다리 모양을 수시로 바꾸고 앉았다 일어나기를 반복하고 몸에 달라붙는 H라인의 스커트는 아예 입을 수가 없어서 플레어 스커트 위주로 옷을 사야했다.

스틱과 웨이브 베개로 또는 여러 도구들을 통해서 아플 때마다 마사지를 하면 아프면서도 콕 집어주는 것이 정말 맘에 들고 좋았다. 그리고 골반 밸트를 하면서 교정이 되어가니까 통증도 줄어들고 힙라인도 정말 예뻐졌다!

 

3. 내 몸의 변화

 1) 뒤통수가 동그랗게 변했어요!

  - 내 뒤통수는 애기 때 영향으로 평평, 일자였다. 웨이브 베개를 계속 베고 자다보니 후두골에도 라인이 생겼다! 목뼈 교정만(바른 C자 모양)기대 했었는데, 후두골이 동그랗게 나와서 정말 놀랐다! 내 머리를 만져보신 엄마도 정말 신기하다고 하셨다!

 

 2) 체온이 상승하고 생리통이 없어졌어요!

 - 이건 대부분의 수기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것처럼 몸이 따뜻해지고 생리통이 없어졌다. 또한 나는 더불어 생리혈도 처음부터 맑은 피로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었다. 원래부터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이 SNPE 운동을 하고 나서 무지로 인한 모름이었다는 것을 내 몸의 변화를 통해서 알게 되었다.

 

 3) 까맸던 윗입술이 불그스름해졌어요!

 - 중학생 때부터 윗입술은 붉지 않았는데, SNPE운동을 하다가 어느 날 세수하고 거울을 보니 위아래 입술이 같은 색인 것을 확인할 수가 있었다. 혈액순환이 잘되어서 변화되었다고 생각된다.

 

 4) 얼굴이 더욱 귀여워졌어요!

 - SNPE운동을 하고 더욱 얼굴이 귀여워졌고 >_<// 깨끗해져서 얼굴에서 윤이 난다는 말을 많이 듣게 되었다. 특별히 얼굴에 더 신경쓴 것도 없었는데, 몸이 편해져 마음도 편해진 것이 얼굴에 나타난 것 같다.

 

 

앞으로도 통증잡는 SNPE를 꾸준히 해서 다른 분들처럼 비포와 애프터를 올릴 그날을 소망해봅니다!

다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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