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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E 체험사례

SNPE 체험사례

절망에서 희망을 찾다. - SNPE 바른자세 척추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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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E / 작성일2017-09-08 11:45 / 39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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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절망에서 희망을 찾다. (SNPE 바른자세 척추운동 (휜다리/통증/척추/디스크/다이어트)) |작성자 76기 임현주

http://cafe.naver.com/snpe/6255

 

 

안녕하세요 

SNPE 지도자과정 76기 임현주입니다

 

 

 

건강했던 몸이 악화되다 -

 

 

저는 어렸을 때부터 원래 건강하였고, 집안일과 직장생활16년 넘게 하였습니다. 

 

중간 중간에 운동도 나름 열심히 하였지만 몸을 무리하게

 쓴 탓인지 2015년경 허리를 삐끗하는 부상을 입었습니

 

일상생활이 불편할 정도로 통증이 지속되어서 병원에 가서 CT 찍었습니다

 

그 결과 2-3, 3-4, 4-5 스크 팽윤을 동반한 척추증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담당 의사 선생님은 근력을 키우면서 과격한 운동은 삼가하고 하지의 저림이나 통증이 있으면 신경외과 치료를 받으라는 진단과 처방을 내려주셨습니.

 

 

한의원에서 매일 침술치료를 6개월여 받았으며 운동을 병행하려 했지만 허리 통증이 너무 심하여 운동은 시도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치료는 커녕 골반은 틀어지고 다리를 끌면서 걸어야 하는 등 병세는 더욱 더 악화되어 갔습니

 

 

한의원 치료를 중단하고 정형외과에서 물리치료, 약물치, 견인치료를 받기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에 견인치료를 받고 일어나지도 못하였습니다.

 

 

걷는것은 채 1분도 걷지 못하고 주저 앉기 일쑤였습니

 

 

평소에 10분거리를 1시간에 걸쳐서 오기도 하였고, 심지어 아들등에 업혀서 집에 오는일도 많았습니다

 

이것도 아니다 싶어 척추 교정을 받으러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잠시 잡아주는 느낌은 났었지만 다시 그 자리였고, 운동을 시작하자는 결심을하게 됩니다

 

 

처음 시작한 운동은 국선도였습니다

 

 

국선도라는 운동은 서서 하는 동작이 많았는데, 다리 당, 저림, 서 있기 조차 힘들어서 앉은 자세로만 따라했습니다

 

하지만 잘 되지 않았고, 허리통증이 나아지지 않고 계속 악화되자 삶의 질이 급격하게 떨어졌습니다

 

앞으도 이렇게 살아야 된다는 불안감에 괜히 가족에게 짜을 내기 시작하였고 통증으로 집 밖에도 못나가는 생활 중 난생 처음 우울증까지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 SNPE를 알게되다 -

 

 

 `계속 이렇게 살아야 하나?`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던 도중 우연히 와부체육센터에 바른자세 교정운동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201610월부터 등록을 하여 다니기 시작하였고 무작정 경지혜선생님이 시키는 데로 따라 습니다.  

 

처음에는 아프고 힘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언젠가부터 시원하다는 느낌이 들고 걸을 때 통증이 오는 간격이 길어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하다보니 엉덩이부터 다리까지 더 아프기 시작했고`이 운동을 계속해야 하나?`라는 생각과 고민이 생겼습니다.

 

 그래도 이 운동에 메달리며  밤새도록 장비골근과 오른쪽 엉덩이의 통증이 심하여 이상근 근육상전신경쪽을 무손으로 자극하고 잠들기를 반복하였습니다

 

 지혜 선생님께서 NP도 해주시고 꼬리뼈 교정도 해주셨는데, 그 후 이틀은 몸이 날아갈듯이 가벼웠습니다. 

 

그 결과 한번더 믿어보자라는 생각이 들었고지도자 과정을 등록해서 한번 제대로 배워보자라는 결심이 든 것 같습니다

 

 강의는 강남본원에서 하였는데, 선정릉역에서 본원까지 그 짧은 10분거리를 2번은 앉아서 쉬어서 갈 정도였습니다.

 

 SNPE 바른자세 척추운동 교수님의 첫 강의에서 `선택집중, 그리고 반복을하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그 말씀에 따라 매일 운동을 하려고 노력했고, 몸의 변화가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고관절 벨트와 족궁으로 하루에 1~2시간씩 걸으면서 골반 틀어짐과 장비골근 통증이 거의 사라져갔고, 평소의 팔자 걸음에서 11자 걸음으로 바껴가고 있는 제 몸을 발견했습니다.

 

 결국 `걷는것이 곧 치료다라는 것을 깨달았고 이에 따라 운동한 결과 지금은 쉬지 않고 2시간을 걸을정도로 몸 컨디션이 많이 올라왔습니다

 

 SNPE 1,2,3,4번 운동을 하면서 척추 기립근이 눈에 보이게 또렸해졌고 엉덩이, 허벅지에 근력이 생겼으며 깊은 숨을 쉴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저의 문제점들이 하나씩 해결되고 있는걸 보고 저 뿐만 아니라 가족도 기뻐하고 놀라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2017년도 5월의 저의 x-ray 사진입니.


 
 
  
 

 

강남본원에서 교육을 듣고 열심히 운동을 한지 이제 3월이 되었습니다.

 

 제가 다음주에 건강검진을 받는데, 얼마나 좋아졌을지 그 때 x-ray 사진이 기대가 됩니다.^^

 

 

 

꿈과 미래가 생기다 -

 

 지도자 과정을 하면서 SNPE에 대한 확신이 생겼습니

 

좋은 동기들과 인연을 맺을수 있었고, 좋은 교수님들을 만날수 있었습니다.

 

  나이에 다시 한번 지도자라는 제 2의 인생의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와 같은 고통을 가졌던 사람들에게 SNPE를 알리고 조그마한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평생 SNPE와 함께라면 행복한 삶을 살아갈 것 같습니

 

 SNPE는 제게 `행복한 삶`, ``, `동반자`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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