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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E 체험사례

SNPE 체험사례

SNPE 우주선을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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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E / 작성일2017-09-05 12:18 / 6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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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NPE 우주선을 타고(정현재) (SNPE 바른자세 척추운동 (휜다리/통증/척추/디스크/다이어트)) |작성자 jeonghj8899

 

http://cafe.naver.com/snpe/6252

 

 

미용학과를 졸업하고 미용인으로 살때는 누워 있다가,
요가 강사를 할때는 걷다가,
SNPE 만나서는 우주선 타고 날아다니는 느낌이다! 


미용인의 고질병인 만성피로와 퇴행성 관절염이
나에게 일찍 찾아 왔었다.
세 아이를 제왕절개로 연년생을 낳은 후에는
만성 신우신염을 앓게 되면서 병원에서 지내는
시간이 더 많아졌다.
약 3년을 병원에서 입원과 퇴원을 반복 했지만
항생제 내성이 생기면서 병은 점점더 악화되어서
이렇게 가다가는 얼마되지 않아 30대에 투석까지
해야되는 구나! 하는 마음의 준비까지 했었다.
병이 깊어질수록 온갖 검사는 왜 그렇게 많이 하는지..
결국은 우울증까지 찾아 왔다.
몸도 아프지만 마음도 많이 지치고 아팠다.
삶을 포기 하고 싶은 마음을 세아이를 보면서
추스리고 또 다시 치료 받으면서 현대 의학이
나에게는 안 맞는가? 라는 의구심이 생기기 시작했고,
약 3년의 시간동안 검사, 투약, 입원을 반복하며
의사 선생님께서 하라는 대로 했었는데...
오히려 병은 더 깊어지면서 다른 치료법을 선택하기로

했다!
우선 식이요법, 운동요법, 약리학의 작용과 부작용,
현명한 치료 등등의 책들을 찾아 보기 시작했다.
내 몸이 실험 대상이 되었다.
병원에서는 약을 끊으면 패혈증과 다른 무서운 병명들을
말하면서 위험하다고 했는데도..
나는 약을 끊고 28일 단식을 시작했고,
생식을 병행 하면서 이상구 박사이론으로 운영하는
힐링센터와 니시요법 치유센터등을 찾아 다니면서
몸으로 부딪혔다.

그렇게 1년 6개월동안 노력한 결과..
재발없는 몸으로 회복 되었다.
그 계기로 생식의 중요성을 체험하게 되었고
다양한 생채식들을 접해 보았지만
지금은 남편과 함께 매일 한끼이상 꼭 SNPE생식
먹고있다.
태평농법이라 믿음이 더 가고 몸도 마음도
더 좋아 지는걸 느끼고 있다
운동요법도 내 몸에 적용 했다.
헬스, 국선도, 댄스.. 이것저것 해 보다가
요가를 만나게 되고 좋아서 열심히 수련 했다.
그러다 대학교 평생교육원 수업을
나에게 추천해 주셔서 미용인에서
요가강사로 전환하는 계기가 되었다.

여성회관, 보건소, 체육센터, 문화원등도 출강해서
열심히 했고, 수강생들의 호응이 좋아서
표창장도 두번 받았다.
그런데 요가를 10년 넘게 가르치면서 나의 일자목과
척추 전만이 바로 잡히지 않았었고 수강생들의

척추도 바르게 교정되지 않으면
통증이 사라지지 않고, 잠시 사라졌다가 재발되는
것을 알게되면서척추교정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시작한 운동들은..

척추교정요가, 피트니스, 필라테스를 배웠다.
그래도 한계성을 느끼고 있었고 여러책들을

찾아보다가 SNPE책을 만나게 되었다.
SNPE책을 보면서 10년 넘게 공부하면서 찾지 못했던 의문점들의 해결 방법이 들어있었고, 통합적이고

독특하고 너무너무 실용적이 였다.

나는 동국대 까지 등록 해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그러던중 한 학기 마칠때쯤에 시어머니께서 위독하게
되시고, 남편도 갑자기 디스크로 인해 쓰러지게 되었다.
디스크 3,4번이 심하게 터져서 흘러내렸고

협착도 심해서 1분도 제대로 못 서있고
몇 발국 제대로 걷지 못하고 주저 앉는 심각한 상황이였다.

어쩔수없이 3P과정과 한 학기를 더 공부하고 싶은
것을 멈추게 되었다. 

시어머님께서 위독하신것도 있지만,
5~9월까지는 너무 바쁜 농사철이라 디스크 수술을
세 번이나 한 남편 친구가 수술을 절대 하지 말고
수술을 하더라도 겨울에 농사일이 없을 때 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라고..
안그러면 친구처럼 세 번이나 수술하고 힘도 못 쓰게
된다고 강권하니까 남편은 수술을 11월로 예약해 놓고..
통증이 너무 심하니까 아침에는 병원가서 물리치료를,
오후에는 한의원 치료를 받았다.
나 역시 병원을 함께 다니면서 고생이 심했다.
그런데도 통증은 완화되지 않았고..
결국 내가 남편에게 제안을 했다.
수술 받는 날까지 내가 남편에게 SNPE를해보게 해 달라고..
남편 역시 통증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너무 간절 하니까 나의 손을 잡았다.
1분도 제대로 못 서 있었고, 몇 발자국도 걷지 못하고
주저앉고 저리고 아파서 통증으로 찌든 남편의
얼굴과 몸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마음을 단단히 먹고 기도 하면서 족궁보조기를 깔고
남들이 보면 무식하다 모질다 할 정도로..
질질 끌다시피 하면서 일어났다 앉았다를
수없이 반복하면서 한시간 이상 걷게 했다.
SNPE책에 있는 내용을 활용했다.
남편은 골반이 많이 벌어진 상태라서 3번자세를
엉덩이 두들겨가며, 웨이브베개 받쳐 가며, 붙잡아 주면서 하게 했고..
T무브, L무브 자세도 흉내라도 계속 내게 했다.
식이요법도 병행하면서 고통 때문에
욕하고 소리 소리 지르고 당장 수술할거라며..
큰 소리 치는 시간들이 차츰 조금씩 줄어들다가
11월 수술 예약 전달에 신기하게 통증이 거의 사라졌다.
통증이 사라지는 데는 5~6개월의 시간이 걸렸다.
이제 남편은 주변에서 디스크와 통증 얘기만 나오면
운동잘하고 식이요법하면 수술을 하지 않고도
좋아질 수 있다고, 꼭 시도해 보라고
SNPE 홍보대사 역할를 해 주신다.
너무 심한 통증을 겪어 본 사람이라서~
나에게도 필요 하다면 더 잘 배워서 아픈 사람들을 통증에서 벗어날 수 있게 도와 주라며 후원해 주신다.
 

그렇게 남편은 건강을 되찾아서 3년을 지내 왔는데,
갑자기 올해 초에 목 디스크로 팔이 저려 들지도 못하는
심한 통증이 또다시 찾아왔다
일을 많이 해서 근육통인줄 알고 병원에 찾아 갔었는데
디스크라고 하니까 남편은 그때부터 병원도 안가고
목을 나에게 맡기고 조용히 내가 하라는 대로 하신다.

SNPE운동(c-무브,T무브L무브) 과 SNPE도구(웨이브베개,다나손,도자기)를활용한운동을 하면서
또 다시 한달만에 통증이 사라졌다.
높은 베개와 소파에서 TV보기, 오래 숙이고 일하기등의
생활 습관도 고치도록 권유했더니 이젠 말을 아주 잘 들어주신다.
SNPE를 남편에게 적용하고 통증이 해소되면서
남편이 나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도록만들어 주었다!

이젠 50대에 남편과 일을 좀 줄이고 전원생활을
하자고 했었는데..

나는 SNPE문을 다시 열면서
동기부여가 너무 뜨겁게 되고
76기SNPE동기들의 열정이 나에게도 전해져서
우주선을 타고 날으는 느낌이다!

5년 가량 집안일과 남편과 함께 농사일에 전념
하고살면서 머리가 멍한 상태였는데
76기 동기분들의 열정과 학구애와 교수님의 명강의가 정신을 번쩍 들게 했다.
76기 동기분들이 함께하고 도와주셔서
여기까지 올 수 있게 되었고, 참 행복한 시간들이 만들어졌다.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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