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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E 체험사례

SNPE 체험사례

SNPE로 근육을 흔들어 새로태어난 나의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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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E / 작성일2017-08-04 11:34 / 16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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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npe로 근육을 흔들어 새로태어난 나의 몸^^ (SNPE 바른자세 척추운동 (휜다리/통증/척추/디스크/다이어트)) |작성자 75기 채정희

http://cafe.naver.com/snpe/5894

 

 

snpe강사 75기 채정희입니다

제나이 49세 곧 50이에요
전나름 유능한 발레선생이구~~언젠가 말했듯 오롯이 애셋 혼자키워야되는 사람입니다
살짝자랑은 어렷을적 국립발레단,유니버셜발레단 단원활동도 했구요~~ 그리고 한자리에서 24년 무용학원 운영중이지요 세월이 말해주듯 전 나름 변하지않는 무엇인가가 있어 진드긋하게 한우물만 팠어요


사는게 누구나 그렇지만 힘들고 지금 제몫이 뼈저리게 아프지만 그래도 죽어지내지않는담 기회는 항상 오네요


제수업에 살짝 극복못할 어려움 있을때 snpe를 만났습니다
진즉 말했듯 그놈의 의심병 더더구나 전 나이에 비해 최상의 몸을 유지하기에 구르기 몇백번으로 달라진거라고는 기껏 꼬리뼈 까지는 정도였지요~~ 과연 이게 무슨 도움이 될까?

시간보내며 그래도 궁금해 신세계문화쎈터 최교수님 수업을 들은지 5개월 째 입니다~~ 그동안 도움으로 자격증 땋고 강사로 수업시간에 응용하며 시간 보내구있죠

ㅋ좋은건 알아서 베게,스틱,다나손,벨트 12셋트정도 구비해놓고 수업에 응용합니다
제나름대로의 발레핏도 같이요~~ 

얼마전 사는게 넘 혼란스러 집중!!! 이 필요해 운동시작했어요
바디프로필 찍어보려구요

제 제자들이 한번 찍어보는게 어떨까요?해서 부끄럽지만 날짜 잡고 정진했어요

전 몸무게(44kg)도 적게나가고 발레핏으로 체구도 작아져서 운동 봐주는 제자(머슬매니아비키니 챔피언 최수연) 에게
엉덩이 키워주고 견갑대 내려주고 복근(전 워낙 11자복근은 있었어요) 식스팩을 요구했죠~~

그리고 주1회 최교수님 수업들었는데 엉덩이 근육 풀지말아주셔요 소리가 나오더라니까요^^

작아요 엉덩이가^^

하튼 D~day 날 지난 금욜 7월28일 사진 찍었어요 일단 사진 투척합니다











사진을 찍은후 느낀점~~ 전 발레를 해도 그닥 상체가 아름답진 못했죠
힘을 많이 주는 스타일이라~~어깨 올라가고 목에 힘 잔뜩 주고 춤췄었어요

어느날 이명이 왔는데 그때 snpe를 만났담 중요성 깨닫고 잘 했을텐데 그땐 춤추는데 급급해 이명온지 열흘만에 일본 투어로 백조의 호수 34회 공연을 하고 왔답니다
백조의 호수 우아하긴 하지만 전 그때 신단원이라 병풍요^^ 앞에 주역들,솔리스트들 춤출때 발바꿔가며 병풍 처럼 30분이상 서있어야 했죠~~

좀 쉬었어야했는데 그리 시간 보내고 오니 청력이 떨어졌음에도 적응!!되더라구요

그렇게 굳어져 벌써 20년이상 살다보니 오른쪽 귀는 안들려요~~ 강사 강습회시 최중기교수님 제 목을 짚어줬는데 딱딱함~~ 아 진짜 안풀고 살았구나~~안타깝죠 진즉 snpe를 만났담 제청력도 무사할텐데~~ 하튼 전 이명 그후 왼쪽귀를 막고자니 넘 잘자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왼쪽 견갑대가 올라갔구 운동을 하니 거기가 충돌이 일어나 도수치료 엄청 받았습니다

덕분에 좋아졌구요

그치만 아쉬움있었어요
그때 진심 T-무브 푸는거 와!!대박이에요^^

최언미교수님도 발레리나 출신이시라 교감되는부분있어서 제 척추의 문제점 알았어요
쉽게 말함 제발레동작은 C컬 유지보단 1자허리에 목이었죠~~

최언미교수님 가르침으로 제허리가 C컬이 되어가요
그리고 제사진요

저두 그리 잘 나올줄 몰랐어요
워낙에 등근육은 많앟는데 제눈으로 볼순없쟈나요~~ 순간 제자애가 진짜 멋있다해서 찍었는데
제사진의 흐름,움직임 그리고 균형감 봐주셔요

제가 봐도 놀라요
이것은 모두 다 떼글떼글 근육들을 충분히 풀수있는 도구사용 그리고 척추에 힘주는 기립근 운동들 마지막으로 바로선 척추가 균형을 잡아주면서 아름다운라인이 나올수있었던거 같아요

아직도 살짝 왼쪽 견갑대 아프고요 사진 잘보면알지만 척추 중앙에 혹처럼 뭔가 나왔어요

굳은살 같은거~~ㅋ 담에 더 완벽해져서 50살 기념 사진 찍어보렵니다~~

지지난 토욜 제 스승이었던 로이토비아스 추모공연에 제제자가 선화예고주역으로 공연하기에 가서 봤습니다

공연보는 내내 비염인지 숨쉬기 곤란해하는 발레리노와 외국인이었던 근육투성이 발레리나 그들을 snpe로 풀어줄수있을텐데~~로 공연관람에 집중이 안되더라구요~~

제길은 척추,경추 디스크 환자뿐아니라 체형을 아름답게 바꿔주는 snpe강사가 되리라 마음 굳게 먹었습니다
시즌이 끝남 국립,유니버셜,서울발러시어터 등등 발레단 단원들을 위해 두드려보려구요~~
좋은 선생이 되어 snpe에 빛나는 강사가 되도록정진하겠습니다~~

참 제 머슬매니아 챔피언이요
그친구도 필라테스강사,벨리댄스강사등 하다가 운동해서 지금은 개인PT강사로 꽤 유명한대
그친구가 가르친후 제가 수업했거든요
그친구한테 배웠던 사람 운동후 러닝머신 40분 타는데 고괸절 흔들흔들~~그래서 얘기했죠
니가 snpe 강사가 되서 저기 저분 러닝머신 타는동안 족궁보조구,고관절벨트만 채워줘도 넌 얼마나 더 유능한 선생이 되겠니?그랬죠

주변에 아픈사람 보다 자세 안좋은 사람들 너무나 많으니 제할일은 무궁무진 합니다
제딸과 제친구 두명 그리고 강사가 되고픈 제자들~~최언미 교수님 부탁드려요

snpe여 영원하라!!!

 

긴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최언미교수님 그리고 우리의 수장 최중기교수님 새로운 인생 열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더 열정적인 삶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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