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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E 체험사례

SNPE 체험사례

snpe 통증에도 좋지만 미용에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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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E / 작성일2017-07-31 12:11 / 1,34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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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npe 통증에도 좋지만 미용에 정말 좋아요!!^^ (SNPE 바른자세 척추운동 (휜다리/통증/척추/디스크/다이어트))

|작성자 74기 김가영

http://cafe.naver.com/snpe/5737

 



나는 어려서부터 몸이 안좋았다. 그리고 운동신경이 1도 없었다.
초,중,고 체력장 하면 당연히 마지막 등급을 받았다.
그리고 제일 싫었던 것은 오래달리기 였다. 항상 제일 꼴찌로 들어왔다. 그리고 귀차니즘이 심해서 그냥 움직이는 것을 별로 안좋아했다. 점심시간에 운동장 뛰어나가 노는 아이들이 제일 이해가 안갔다. 그리고 중학교 3년 내내 만화책에 빠져서 만화책만 봤다.
침대에 엎드려서 만화책을 보는 자세 때문에 지금의 거북목이
 탄생하게 되었다. 정말 알았다면 절대 하지 않았을 거다ㅜㅜ.

snpe를 하게 되고 근육이 예전보다 많이 부드러워 졌고,
허리 통증도 사라지게 되었다. 그렇지만 c7, t1, t2 부분이 엄청나게 튀어나와 있는 것이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에 밖에 오래있으면
어김없이 어깨가 아프다. 책 15페이지에도 보면 c7,t1,t2에는 어깨통증이 다 해당되어 있다. 잠시 나의 사진을 첨부해 보겠다.


 

 


실제로 사람들은 내 목 뒤를 보면 깜짝 놀란다.
교수님의 텐트 이론을 정말 체험했다. 변위된 척추로 인한
팽팽한 근육 때문에 열심히 도구로 풀어도 밖에 나가서 또 생활을 하면 아프다. 역시 근본적인 해결책은 변위된 뼈가 들어가는 것이다.
어깨 통증이 있기 때문에 티무브는 내가 snpe 동작 중에 가장 좋아하는 동작이다. 자기 전, 자고 일어 나서, 그냥 수시로 아프며 해준다. 예전에는 몇백개씩 했지만 요즘은 30개 정도만 해도 금방 풀린다. 그렇지만 정말 이 뼈가 들어가면 좋겠다. 그래도 p219에 나온 여성분이 나에게 희망을 줬다. 그래서 하루에 삼십분? 한시간? 정도는 도자기를 대주고 있으려고 노력한다. 그래도 아마 몇 년 걸릴 것은 예상하고 있다.

 

 

동국대 수업을 듣기 전에도 snpe 운동을 센터를 다니면서 했었기 때문에, 처음 오신 분들처럼 동작이 어렵진 않았다.
그렇지만 운동이 만들어진 배경과 원리를 아는 것은 모르고 동작만 하는 것과는 확실히 달랐다. 운동에 대한 이해가 더 잘 되었다. (사실 73기 때는 책 한 번도 안읽고 가서 제대로 이해를 못했다 ㅜㅜ , 74기 한 학기를 더 들으니까 이해가 잘 갔다.)

 

 

그리고 수업시간에 짝을 지어 사진을 찍는 시간이 있었는데,
그 때 내 몸이 측만증이란 것을 알았다. 평소에도 항상 오른쪽 몸이 불편했다. 속옷을 착용했을 때 왼쪽 가슴은 괜찮은데 오른쪽 가슴이 항상 불편하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팔짱을 껴야지 안불편하다. 그리고 오래 앉아 있거나 안 좋은 자세를 취했을 때 왼쪽 허리는 괜찮은데 오른쪽 허리는 항상 통증이 왔다.
그 이유를 알게 되었다.

 

 

동국대 다니면서 한 가지 어려웠던 점은 운동을 하는 것이였다.
교수님께서 요구하시는 운동량이 상당히 많은 양이라고 느껴졌다.
물론 그 만큼 운동을 해야 어느 레벨에 오르기 때문에 어쩔수 없다고 생각을 했지만 집에서 혼자 운동하는 것이 너무 힘들었다.
문화센터도 일주일에 두 번 정도는 나갔지만 그것으로는 한참 모자르니까 나름 노력했지만 잘 안 됬다. 그래서 어쩔때는 구르기만 몇백번 하고 어떤 때는 1번 자세만 30번 이상하고 그랬다.
제일 싫은 자세는 3번 자세다. 하고 나면 너무 힘들어서 기분이 이상하다. 이렇게 스스로의 운동 루틴을 만들지 못하고 계속 이랬다 저랬다 왔다 갔다 했다. 그래서 그냥 욕심 부리지 않고
1번 자세 10개, 2번 자세 10분, 3번 자세 10개, 4번 100개
이렇게 정하고 매일 꾸준히 이것만 이라도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snpe 도구들은 없으면 못살정도다. 도구로 풀어주는 것은 그냥 습관이 되었다. 벨트 운동이 힘들어서 그렇지....  그리고 어렸을 때부터 골골대며 살았는데 snpe 덕에 평범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 몸이 힘들면 정말 예민하고 신경질적이 될 수 밖에 없는 걸 너무 잘 안다. 몸이 좋아지면 삶의 질은 정말 달라지는 것 같다. 그래서 내가 힘들다 힘들다 하면서도 snpe를 매일매일 하는 이유인 것 같다. 정말 snpe 확실히 좋다.
그리고 주변인들 한테도 많이 이야기를 해서 센터로 보낸 사람도 있고 그냥 운동법만 가르쳐준 사람도 있는데 다들 너무 좋다고 한다. snpe 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일단 피부가 되게 좋아진다.
그리고 얼굴의 이목구비가 또렸해지고 몸무게가 똑같은데도 몸매가 이뻐졌다. 통증은 당연하고 미용에도 가장 좋은 것이 snpe이다. 그 어떤 운동보다 미용에 단연 좋다. 젊은 여성들은 참고하시길 바란다. ^^ 그럼 이상으로 체험후기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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