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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E 체험사례

SNPE 체험사례

다나손은 약손 -SNPE 바른자세 척추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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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E / 작성일2017-07-18 11:50 / 98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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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다나손은 약손 (SNPE 바른자세 척추운동 (휜다리/통증/척추/디스크/다이어트)) |작성자 74기 양일심

http://cafe.naver.com/snpe/5364

 

 

불확실성은 공포의 원형질입니다. 논리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이 없으니까요.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학습'이라는 생각에 이번에 SNPE 지도자 과정을 듣게 되었습니다.

1. 서브헬스의 삶

저는 원래 운동을 몹시 싫어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싫어한다기 보다 어렸을때부터 몸이 약해 쉽게 피곤해져 운동이 힘겹게 느껴졌었죠.
현대 의학에서 병으로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방치하면 병으로 진전할 수 있는 서브헬스 상태를 WHO 기준 약 75% 인구가 해당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환자로 보기에는 애매한 미병 상태의 명쾌하지 못한 몸 상태로 지내온 저의 삶 또한 바로 그것이었죠.
그러던 중 요가를 만나게 되었고 절박하게 보내야했던 힘겨운 시간에 마음을 멈추는 연습, 그냥 마음이 지나가도록 하는 '마음 챙김'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본래의 균형과 조화로움으로 돌아오게하는 그 에너지 속에서 온전함으로 편안해졌습니다.

재활을 기본으로 하는 필라테스를 하면서는 내 몸을 바르게 인식하고 코어 근육을 단련하며 건강해짐을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20여년 지속된 극심한 어깨통증은 운동을 멈춘 날은 어김없이 찾아와 나를 괴롭혔습니다.
땀 흘리고 운동을 하면 분명 개운해진다는 것을 알지만 아픈 날일수록 누워만 있고 싶은 것은 제 게으른 탓이겠지요. 경락이나 맛사지를 받아보아도 그때 뿐이고 온몸에 멍투성이가 되었습니다.
너무 고통스러워하는 제게 남편은 유착된 부위들을 팔꿈치로 풀어주었고 그래야만 잠을 잘 수 있는 날들도 많아졌습니다. 통증을 줄이기 위해 스테로이드계 주사도 맞아보았지만 의료법학회에서 뼈조직이 죽어가는 골괴사를 보고는 다시는 맞을 수 없었습니다. 일자목으로 인해 상부승모근이 많이 긴장돼있고 특히 견갑거근이 함께 만나는 부분은 돌처럼 굳어져서 경련을 일으키곤 했습니다.

그러던중 SNPE을 만났고 척추의 정렬을 바르게 함으로써 그 사이의 추간판을 탄력있게 복원시키고 그러기 위해 공간을 먼저 만들어야 한다는 교수님의 치아교정이론이 설득력있게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다나손이 제게는 보약이었습니다. 뭉쳐있던 부위를 누르고 있다보면 어느새 유연해지면서 편안해지니까요. 차에서, 책상의자에서, 침대에서도 다나손은 제 약손으로 함께 지내며 T-Move와 더불어 통증완화에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2.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절망보다 더 외로웠을 희망에 기대어 고통과 싸워온 74기 우리 동기들의 후기를 읽으며 마음속으로 싸한 아픔이 지나갑니다. 그 동안 센터를 운영하면서도 이런 회원들을 종종 보고는 합니다. 한시간씩 운동을 열심히 해도 가장 오랜 시간을 보내는 평소 생활습관이 잘못되어있다면 효과면에서 안타까울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다나손을 비롯해 웨이브배게와 스틱, 족궁보조구와 원형도자기 등을 적절히 활용하면 일상 생활에서도 self로 교정이 가능하고 그 방법은 센타에서 지도한다면 분명 사업적 측면에서도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 입니다.

3. 계획

배운것을 실천하고 또 배우고 실천하기를 반복하는 삶이 앞으로 나아가는 삶이겠지요. 다나손을 만나면서 제일 먼저 떠오른 것은 사실 아들이었습니다. 컴퓨터 프로그래머라는 직업의 특성상 어깨와 등의 상태가 엉망입니다
가슴 아픈 것은 미국에서 회사에 다니기 때문에, '엄마손은 약손'을 해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엄마손' 대신 '다나손'을 보내줘야겠습니다. 이제까지 80평생 딸에게 '엄마손'으로 보살펴주신 어머니께도 '다나손'으로 보답을 드리고 싶습니다.
내가 좋은 걸 느끼니까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이 떠 오릅니다. 그리고 나를 믿고 따라주는 많은 회원들에게도 나의 감동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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