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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E 체험사례

SNPE 체험사례

숲해설가의 빛나는 snpe 인생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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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E / 작성일2017-07-17 11:03 / 65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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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중한 인생템

안녕하세요
저는 snpe운동을 시작한지 8개월정도 된
회원입니다.
그동안 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다양한 도구들을 사용했는데요
사용하다보니 너무나 좋은 도구들이 있더라고요.

제가 건강 할 수 있도록 변화를 준 대박 인생템
한 번 구경 해 보실래요?^^



왠 신발?
궁금하시죠?
사진을 가만히 들여다보시면
신발속에 정답이 있습니다.
찾으셨나요?
너무나도 유명한 족궁기가 살짜꿍 보이시나요?

제가 직업이 숲해설가이다보니
평소 산을 많이 다녀서 다리가 많이 피곤해요.
허리도 약한데 다리까지 피곤하다보니
오랜시간 걷는게 많이 힘들었어요.
snpe 운동을 처음 시작하면서 선생님께
족저근막염과 다리가 피곤하다고 말씀드렸더니
족궁기를 권하시더라고요.
솔직히 처음에는 반신반의하면서 구입을 했답니다.
아무래도 처음이다보니 신뢰감이 없을 수 밖에 없었죠.
그래도 혹시나 싶은 마음에 등산화 깔창을 빼고
족궁기를 넣고 열심히 다녔어요.
한 달 정도 지났을까요?
뭔지 모르겠는데 뭔가가 좋아지고 있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 느낌을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제게 두 가지 큰 변화를 주려고 보낸
메세지였구나 싶어요.

첫 번째 제게 온 변화는 족저근막염이 없어져서
발을 디딜 때 느껴졌던 통증이 없어졌다는거죠.
족저근막염이 있으신 분들은 그 통증이 어떠신지
아실꺼에요.

그리고 두 번째 제게 온 변화는
제 스스로도 너무나 놀라워서 신기한 변화랍니다.
제 왼쪽 엄지발가락에는 회색빛 발톱무좀이 있었답니다.
그 회색빛이 보기싫어 항상 메니큐어를 바르고 다녔었지요.
그렇게 보기싫었던 제 발톱의 무좀이 이제는 과거형으로
바뀌고 있답니다.
한 달 전부터 새로 나오는 발톱이 살색빛으로 바뀌어
지금은 발톱 끝 부분만 회색이 남아 있거든요.
넘 놀랍지 않으세요?
저는 진짜 너무나 신기해서 매일 매일 발톱을 보고
또 보고 자꾸보고 한답니다.ㅎㅎ

선생님께도 제 발톱을 보여드렸더니
어느 분이 수기를 올리셨는데
저처럼 발톱무좀이 없어졌다며
수기내용을 읽어주시는데
그 분과 저의 공통점이 세 가지가 있더라고요
생식을 매일 드셨고
미니웨이브로 발을 매일 자극 하셨으며
족궁기를 착용하셨다는 공통점이에요.

제가 완전 애정하고 회원님들께도 꼭 권하고 싶은 도구에요
그 이름도 유명한
나~~무~~손!!!

제게 이비인후과 의사 선생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감사한 도구랍니다.
제가 면역력이 낮아 귀에서 윙~하고 소리가 나는
이명증세가 몇 년 동안 지속되었거든요.
근데 신기하게도 나무손으로 후두골과
뒷목 주변을 매일 빠짐없이 자극을 주었더니
이명증세가 거의 사라졌어요.
아마도 나무손을 사용한지 2개월 정도 였지 싶어요.
워낙 이명증세에 익숙해져서 별생각이 없었는데
어느날부터 귀가 조용하더라고요.
처음에는 잠깐 좋아졌나보다 했는데
그 조용함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어요.
그 조용함이 너무 신기해서 선생님께
말씀드리니
후두골 주변과 뒷목주변을 마사지 해주는게
이명에도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물론 많이 피곤하면 지금도 가끔 이명증세가 있지만
나무손으로 마사지를 하고나면
괜찮아지다보니 요즘 제 하루의 마무리는
나무손으로 마사지를 하는거랍니다.

이명이 있으신 회원분들 완전 강추합니다~^^ 

 

오늘 운동하면서 새로 알게된 작고도 귀여운 도구에요.
크기가 십센치정도 되는 요 아이는
앞으로 저와 꾸준히 함께 할 것 같아서
보기만해도 흐뭇흐뭇하답니다.

제가 승모근이 많이 뭉쳐있어 단단한 편이라
늘 어깨주변이 뻐근해있는데
이 작은 도구가 화가나있는 제 승모근을 부드럽게
풀어줄 듯 싶어요.
승모근을 풀면서 ''대박이야 대박'' 하면서
혼자 되뇌이며 감동했거든요ㅎㅎ

그리고 또 다른 팁을 드리자면
텔레비젼을 보면서
가슴부위부터 겨드랑이 림프와 목 주변 등
마사지를 해주면 독소배출에도
도움이 되고 따로 시간을 내지 않아도
되니 일석이조겠지요~^^

제가 소개 해 드린 도구들이
저의 인생템이 될만하지요?^^
그런데
제가 snpe운동을 하지않고
도구만 사용했다면 이런 건강한 변화가
있을 수 없었을꺼에요.
일주일에 세 번을 가급적 빠지지 않고
열심히 다녔던 저의 노력과
강윤영 선생님의 열정적인 지도편달이 있으셨기에
가능했던거라 생각해요.

잠도 미루고 늦은시간까지 쓴
저의 체험글이 우리 회원님들께 도움이
되어 지금보다 더 건강해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따뜻한 지도편달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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