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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E 체험사례

SNPE 체험사례

백세시대에 꼭 필요한 운동 SN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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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E / 작성일2017-05-25 12:08 / 89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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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E를 접하게 된 계기

 

 

나는 어릴 적부터 발레, 한국무용을 해서 휜 다리, 허리통증, 목의 통증이 심했습니다.

하루가 멀다하게, 병원에 가서 물리치료도 받고 한의원에 가서 침도 맞아보고 맛 사지. MRI를 몇 번이나 찍어도 보았지만 통증의 원인은 알 수 없고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그 후,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하며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습니다.

그리고 나의 스승님이신 최 경란 교수님 학원에서 무용연습 하면서 지내던 중, 예고 때부터 알고 지냈던 최 언미 교수님을 만나 뵙게 되어 SNPE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무용하는 사람들은 원래 정상적인 몸을 갖지 못 하고 통증을 많이 느끼는 무용수들이 많기 때문에 나의 몸도 스스로 소중히 생각을 하지 않고 일상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SNPE 운동에 대해 사실 별로 관심이 크게 가지는 않았다.

그런던 중, 최 경란 교수님께서 같이 SNPE 자격증 공부를 도전해 보자고 하셔서 스스로

몸의 변화도 느껴보고 싶었고, 내 의구심을 떨쳐버리기 위해 도전해 보기로 결심했습니다.

 

 

-SNPE를 공부하면서 나의 몸을 보고 느낀점

 

 

상명대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된 SNPE운동은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더 악몽 이였습니다.

SNPE 3 운동과, 웨이브 베개를 후상장골극에 대고 L-MOVE 와 구르기 운동은 나에겐 너무 아프고 고통스러운 운동이였습니다.

척추를 바로잡아야 건강이 보인다책을 보면서 내용도 어렵고 운동도 고통스러워서 공부를 시작 한 것도 후회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그 후, 최 언미 교수님께서 각자 찍어왔던 X-RAY 사진을 공개하셨습니다.

그때 나의 몸 상태는 충격적인 결말 이였습니다. 별 신경 없이 지내왔던 나의 몸 상태는 불행하게도 척추가 돌아가 있었고, 역C자 목을 가졌으며 내가 생각했던 몸 상태보다 더 심각하였습니다. X-RAY를 보면서, 나의 몸이 바르지 못해 일상생활에 있어 남들보다 더 많이 피곤하고 빨리 지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내가 왜 지금까지 몸 건강을 제대로 하지 못했는지 너무 후회스럽고 나 스스로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SNPE 운동 후 나의 변화 

 

 

X-RAY 보고 난 다음날부터 나의 몸 상태에 관심을 가지면서, SNPE 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였습니다.

근무했던 휘트니스 센타에서 오전에 일찍 출근하여 걷기 운동도 1시간 하고, 취침 전 웨이브베게에 대고 족적근막을 풀어주며 경추, 흉추를 마사지 해주며 풀어주고, 구르기 운동 및 후상장 골극에 웨이브 베개를 대고 굳어진 근육을 풀어주는 근육, 근막 이완운동과, 웨이브 베개를 세로로 놓아준 다음, 흉추 아래 놓고 어깨통증을 사라지게 하는 T-MOVE 운동도 꾸준히 하였습니다.

나무손을 이용하여 경추 1번도 풀어 주었더니 다음날에 목의 통증도 없어지고 뻐근함, 피곤함도 많이 사라졌습니다.

또한, 몸의 긴장이 많아 담도 많이 걸리는데, 취침 할 때에는 웨이브 베개를 꾸준히 베고 자니 많이 걸렸던 담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웨이브베개 하나로 많은 통증이 사라진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렸을 때부터 O자다리가 심해 부모님께서 항상 하시는 말씀이 다리 붙이고 다니라는 말씀 이였고, 동료들도 다리를 너무 벌리고 다닌다며 일부러 그렇게 걷는 것이냐며 말을 하곤 했었는데, SNPE 운동을 하고 나서는 벌어졌던 다리가 조금씩 붙으면서 지금은 예전 보다 걷는 모습이 많이 좋아졌다는 부모님 말씀과 동료들의 말에 기분이 좋고 뿌듯했습니다.

SNPE 4번 동작 구르기 운동을 할 때 마다 꼬리뼈의 상처가 생겼지만, 구르고 나면 허리가 시원해지고 통증이 사리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허리 통증에 구르기 운동만큼 좋은 운동은 없었습니다. 구르기 운동을 하면서 왜 꼬리뼈에 상처가 나는지 궁금증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원인은 최 중기 교수님이 만들어주신 척추를 바로잡아야 건강이 보인다책을 보면 어려서부터 의자생활을 오래하여 천골과 꼬리뼈 부분이 뒤로 후방변위 된 결과라고 합니다.

SNPE 운동을 하면서 나의 몸이 변화되는 모습을 보니 병원을 가도 해결되지 않는 통증이 나 스스로 운동하여 본래의 자세로 돌아가는 것이 신기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돈 낭비, 시간낭비 하지 않고 나 스스로 운동 하는 것이 가장 좋다는 것을 지금이라도 깨닫게 해주신 최 중기 교수님과 최 언미 교수님, 그리고 나의 스승님이신 최 경란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 SNPE 운동 계획

 

 

SNPE운동을 하면서 무용수 뿐 아니라, 일상생활의 있어 통증이 심한 사람들이 흔하다는 것을 보고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앞으로 나는 SNPE 운동의 기초적인 것부터 확실히 익히고, 이론을 완벽하게 소화하여, 이것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운동을 통하여 SNPE 운동의 합당함을 증명해 보겠습니다.

이론 또한, 남을 이해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함으로 관련된 책과 자료를 수집하여 나 나름대로 우수한 SNPE 강사가 되기 위해 많은 공부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선배님들의 풍부한 경험과 사례를 전수 받아 SNPE 운동의 전문가가 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해볼 것을 다짐해 봅니다.

무용 전공을 하신 최 언미 교수님을 본 받아 앞으로 몸이 많이 아픈 무용인들에​게 적극적으로 나 스스로 운동을 하면서 통증을 사라지게 하고 자세도 바르게 교정할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주로 40대의 가정주부에게 가장 많은 허리통증과 요통에 도움이 될 수 있게 나부터 변해야 남을 바꿀 수 있다라는 최 중기 교수님 말씀처럼 나 스스로부터 완벽하게 자세를 교정하여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도록 꾸준한 운동을 할 것입니다.

SNPE를 만들어주신 최 중기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나의 많은 발전을 위하여 꾸준한 수련을 하여 존경하는 선생님들처럼 나 또한 존경받을 수 있는 SNPE 전문 강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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