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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E 체험사례

SNPE 체험사례

75기 채정희 바른척추운동 체험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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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E / 작성일2017-05-15 13:35 / 1,48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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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npe를 접하게 된 계기

저는 발레선생입니다
24년동안 학원을 운영하고 있고 또 그전부터 가르치는 경험이 있어요
저의 학원수업은 그냥 주부이고 애셋엄마이고 그닥 열심이진못했어요
든든한 남편도 있었구 실제 저희남편이 니가 오십이되도 학원을 하겠니?그랬답니다
그냥 소일꺼리 삼아 아이들 이쁘게 키우며 살았습니다
그런데 몇년전 저희남편이 병으로 먼저 세상을 등졌네요
이젠 소일꺼리가 아닙니다
진심 아이들 셋 키우렴 제가 바짝 애쓰며 살때이죠ㅠ

어느순간 가르치는것도 애써서 열심하며 발레보단 자세교정에 큰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럴때쯤 73기 최영순이 아주 친한친구인데 그친구가 snpe교육을 받으며 대구에서 매주 올라오더라구요
좀 자만심이 컸나 그게뭔데 그것쯤이야~~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는데 어느순간 제동작이 많이 어렵게 느껴지더라구요
조금 더 쉽게 접근하는 방법이 바로 snpe였습니다
등록하는 날짜까지 좀 까칠한 최언미선생님 간도 보며 망설이다 등록했습니다
좀 더 쉽게 체형교정 제대로 해보자가 저의 접근계기입니다

2.snpe수련후 나의변화

전 이명이 있어 오른쪽귀는 들리지않습니다
그럼으로 15년이상 왼쪽으로 누워 잠들면 진짜 아무소리도 안들리고 편히 잤습니다
그런데 어느순간 왼쪽 등 견갑대부분이 튀어나오고 결국 사진과 같이 왼쪽등이 기우는 척추측만이 되어있었네요



3월17일 사진입니다 사진과 같이 왼쪽이 기울고 그래서 T무브 풀때 왼쪽횡돌기에 멍이 시퍼렇게 들었네요

 




그리고 한달후 4월21일 사진에서 보면 확연히 척추가 바로서있는게 보이네요
그리고도 전 계속 진화하고있어요

그즈음 최중기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며 특별히 신의손 최중기교수님께서 저의 경추를 만져주셨습니다
그동안 왼쪽어깨가 말려 회전근개에 문제가 생긴 줄 알았는데 제경추에 문제가 많았었네요
그리고 구르기시 경추끝까지 자극을 주고 도깨비손을 데워 베고 자는등 경추에 신경을 썼더니 또 큰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사진은 5월12일 입니다
경추가 뒤틀렸죠?

잘아는 카이로프래틱 선생님께 사진을 보냈더니 당장 오라시네요~~심각하다고
그냥 웃었어요
제몸은 원종연선생님 말씀처럼 변화하고 진화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얼굴도 비대칭이 심한편인데 나무손으로 턱관절 계속 자극중이라 누구보다 아름다워질수있으리란 믿음있습니다

3.snpe지도자로서의 나의계획

언젠가 후사장골극을 풀며 고관절이 거의 접힌 주부들에게 설명했어요
골반이 바로 안서기에 후사장골극이 밀리는거라고 척추 후사장골극 세우면 골반도 펴질꺼고 출산후 흐트러진 몸이 바로잡히는건 당연치않냐구~~모두들 인정하시더라구요
아직은 도구를 적극적으로 구입하여 스스로 몸사용은 못하시지만
저는 기회를 주려애써봅니다


학원에 구입해놓은 도구들입니다 아직도 많은 도구들 구입하고프지만 울둘째가 고3이네요
제수업도 수업이지만 가정의 가장으로 책임감 또한 만만치 않아요ㅠ

수업시 족저극막염이 생겼다는 아이들에게 베게,스틱등으로 맛사지를 하라고 했어요
우리 아이들 아치부분을 맛사지하면서 터널이 생겼어요
좋아하거나 후사장골극 설명으로만 한아이는 아~~이교정하는거랑 같은거네요 할때 아이들의 생각이 참대단하다 느꼈어요

또 발레를 아주 잘하는제자아이가 T무브를 풀며 라운드숄더를 극복하며 즐겁기까지 하답니다
이제 저는 발레전공자든 아니든 일단 도구사용으로 자세교정,몸풀이를 하고 들어간답니다
또한 곧 남학생들을 적극적으로 모아보려구요~~그래서 척추측만 불안전한자세로 불안해하시는 어머님들의 걱정을 덜어드리려합니다~~


끝으로 snpe수업을 적극적으로 해주신 최언미교수님께 감사드려요
목요일 문화센터수업 진심 많은도움되었구요
시간이 허락하는 한 계속 뵙겠습니다
그리고 최중기교수님~~교수님은 천재셔요
오늘 학원홀을 빌리러 온 학생어머님이 도구를 보고 너무 시원하다고 당장구입하고프다네요
그학생은 대구에서 올라왔었거든요~~
전 아주 좋은 snpe로 몸과 맘이 건강해져 사는날은 계속 수업하고 수련하겠습니다

끝으로 snpe 2번 3번 동작은 괴롭네요
열심해서 좋은스승이 되도록 수련에 집중하겠습니다
사진은 8세 초등학생이에요
그냥 부럽네요ㅠ


열심 메모에 써서 옮기는 작업중 날라가서ㅜ12시를 넘겼습니다
다시쓰느라 빠진글도 많은듯 싶어 많이 속상합니다
이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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