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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E 체험사례

SNPE 체험사례

20대 여성의 부종, 어깨통증, 팔저림, 요통, 만성피로 등 만병의 원인을 해결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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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E / 작성일2017-03-30 13:39 / 26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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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성의 부종, 어깨통증, 팔저림, 요통, 만성피로 등 만병의 원인을 해결한 사례

 

 

 

SNPE 체험사례 73기 강유리님

 

 

안녕하세요 이번 지도자 수료과정을 마친 73기 강유리라고 합니다.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계신분과 같은 몸상태를 가지고 계신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부족하지만 저의 체험사례를 공유하려 합니다.

 

늘 무거웠던 나의몸..

 

어린 시절부터 저는 온몸에 부종이 남들에 비해 심한편이였습니다. 자고 일어나면 손, 발 , 얼굴 어디하나 빼먹지 않고 많이 부어서 친구들과 놀러 가면 항상 자고 일어난 제 모습에 웃곤 하였습니다. 고교시절 항상 다리가 드러나는 교복을 입으니 그 당시 사귀던 친구는 '너는 매일매일 다리 두께가 다르다' 는 얘기를 많이 들을 정도로 눈에 띄도록 심하였습니다. 고교시절까지만 하여도 이문제로 인해 병원을 가야겠다는 생각도 못했고, 어디로 가야 할지도 몰랐었습니다. 그저 남들에 비해 심하구나.. 하는 생각뿐 이였습니다. 하지만 문제의 시작은 이때 쯤이였습니다. 고교시절 빵을 너무 좋아해서 제과 제빵에 대해 배우고 대학전공도 그쪽으로 진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저 학원을 다니며 공부할 때와 다르게 대학 재학 중에 반복되는 실기수업과 방학기간에 현장으로 실습을 나가는 일이 잦아지니 슬슬 제 몸에서 힘들다고 반응이 오더군요.. 저는 그저 뭐든 처음은 다 힘든 것이란 생각에 나만 그러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고 이때까지만 해도 별 생각이 없이 열심히만 살아왔습니다. 대학 졸업 후 취업을 바로 하고 2년 반이라는 시간을 새벽에 일어나 출근하면서 13시간씩을 서서 몸을 써가면서 일을 하였습니다. 14명의 직원이 있었는데 여자는 저말고 1명이 아니면 홍일점으로 일을 하여서 치이고 밟히는게 싫어 악착같이 일을 해왔습니다. 그리하여 저의 부종은 말도 못할 만큼 심해졌고, 거기에 더 추가가 되어 어깨결림과 통증, 극심한 팔저림, 요통, 스트레스로인한 두통과 현기증, 만성피로 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런 직업을 가지고 있다면 누구나 경험 했을 것이다 라고 생각을 하였는데.. 일을 시작하고 1년이 좀 넘었을 때쯤 같이 일하는 동료에게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다리부종에 대해 말을 하였습니다. 그때 알아챈 것이 다른 동료들은 다리부종으로 인해 힘들어 하는 사람은 없었던 것입니다. 그저 남들보다 조금 심한 줄만 알았던 것 이였는데.. 그게 아니라 제가 유별났던 것 이란 걸 알게 되었습니다. 일을 하다가 문득 '내가 30살 40살이 되어도 이 일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 일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6개월 정도 일을 쉬고 근무환경이 조금은 나아진 곳으로 취업을 다시 하게 되어 하루 8-9시간 근무를 하게 되었습니다. 조금 무리가 없는 곳에서 일을 하게 된다면 심하진 않을 꺼라 생각하였는데 제 몸 상태는 나아질 기미 없이 똑같았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하던 일을 그만두고 제 전공과 연관성이 많이 커피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바리스타로 직업을 바뀌면 이거야 말로 정말 수월하니 몸 상태도 좋아질 것이라 믿었고 평생 가질수 있는 직업이라 생각을 하였습니다. 커피에 대해 공부를 하고 직원, 매니저 등으로 카페에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제 몸은 또 3년을 버티지 못하였습니다. 제과 제빵을 하면서 이미 망가졌던 제 어깨랑 팔이 커피를 제조할 때 반복적인 사용으로 인해 이젠 정말 퇴근을 하고 가방도 오른쪽어깨로 메질 못하였고 팔 저림으로 버릇처럼 주무르고 다녔고 통증으로 인해 만세도 하지 못하였습니다. 다리부종은 뭐.. 나아지질 않는 평생의 제 친구였기에 이 또한 저를 너무 힘들게 하였습니다. 퇴근길에 지하철을 타고 서서가는 것이 저에게는 너무 곤욕 이였습니다. 끝 쪽으로 가서 항상 쭈그려 않아 있었고 단 한발자국을 뗄 힘도 없을 때에는 택시를 타고 다녔습니다. 버스정류장에서 집까지 5분 거리인데 그 거리 조차도 걸을 힘이 없어서 택시를 탔고요.. 일상생활에서도 마찬가지 엇습니다. 월급의 1/4을 택시비로 탕진 하였는데도 전 택시를 타는 게 돈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정말 걷는 것도 싫고 가만히 서서 있는 것도 싫었고 앉아 있을 때에도 다리가 너무 아파 가만두지를 못하였습니다. 제 몸의 컨디션 상태를 제 다리에서 판단을 하였고 잠을 못 잤거나 평소보다 더 힘들었다면 다리에서부터 반응이 왔고 온몸에 피로가 다리에 쌓이는 것 같았습니다. 다리부종으로 인한 저의 습관은 어디를 가든지 다리를 올려놓을 수만 있다면 다리를 위로 올리고 있고 쭈그려 앉기, 다리 꼬는 행동, 짝다리 등 나쁜 버릇들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때 당시에만 해도 나쁜 버릇이란 생각을 못하였고 이 자세를 하면 잠깐을 다리가 시원하고 다리가 편해지니 늘 버릇처럼 몸에 배어 있던 것이었습니다. 이로 인해서 항상 구부정하게 앉게 되고 삐딱하게 서있어 자세가 많이 틀어져 있었습니다. 저는 마른체형이 아님에도 불고하고 허벅지부터 종아리까지 보라색, 초록색으로 실핏줄들이 터진 듯이 보였고 어떨 땐 다리전체가 흑빨간색으로 붉어져 있었습니다. 발바닥을 보았을 때는 핏기가 없어 초록빛을 띄어서 죽은 사람 발 같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이것도 하지정맥류 인가 싶어서 병원을 갔었습니다. 초음파 검사를 10분정도 하는데 그 동안 가만히 서서하니 10분도 채 되지 않았음에도 다리전체가 또 붉게 달아올랐고 다리가 무거워졌습니다.. 그걸 보신 의사선생님께서 정말 심하다며 10분도 안했는데 이런 경우는 처음 본다 하면서 결국내린 진단결과는.. '부종에는 원인을 아는 부종과 원인을 모르는 부종이 있고 원인을 아는 것은 치료로 고칠 수 있으나 원인을 모르는 것은 치료가 안 된다'라는 것이 엇습니다. 부종은 보통 50%는 원인을 알 수 없는 것이라면서 저는 원인을 모르는 부종이라 하였습니다. 정말 속으로 차라리 하지정맥류여서 수술을 하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하였습니다. 그 뒤로.. 병원은 더 이상 가지 않고 혈액순환 제를 먹고 부종에 좋다는 것들 생활습관들까지도 다 해왔습니다. 그래도 안돼서 한의원을 다니면서 매일같이 침을 맞고 보약을 먹었는데도 침 맞는 1시간 딱 그때 뿐에만 조금 효과만 있었지 똑같았습니다. 그래도 잠깐이라도 다리가 가벼워지고 편해지길 바라면서 근무할 때 점심시간이나 퇴근하고 거의 매일 같이 가서 침을 맞았습니다. 처음엔 잠깐이라도 너무 좋다는 생각을 하였지만 매일매일 가니 효과도 떨어지는 것 같고 제 몸도 더더욱 지쳤었습니다. 다리부종으로 인해 늘 항상 지쳐있고 예민해져 있었던 것 같았습니다. 근무환경 조건에 따리 제 몸이 바뀌는 것이 아니란 걸 알고 그저 제가 평생 짊어지고 가야할 것이구나 라는 생각을 많이 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날이 갈수록 두통도 심해지고 현기증은 정말 걸어가다가 앞을 순간적으로 보지 못해 쓰러질 것 같아 벽에 벽을 잡거나 기둥을 잡고 서있었고 반복적인 오른손 사용으로 오른팔의 저림과 어깨통증에 시달렸습니다. 이 때문인지 면역력이 약한 저는 몸살과 감기를 365일중 200일을 달고 살았고 비염, 알레르기에 예민하게 반응하였습니다. 이런 아픔들이 직업병, 어쩔 수 없이 내가 가져야하는 병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내몸? 건강? ....?

 

SNPE를 만나기전 저는 정말 건강 무식자였습니다. '나는 원래 그러니까.. 원래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이니까..'라는 생각을 하며 무디게 생활을 하였고 그런 것들에 많이 익숙해져 있었습니다. 사람의 몸, 건강에 대해서는 관심이 전혀 없었고 그저 주위에 아프다고 달고 사는 사람들이 보기 싫어서 입 밖으로 제가 아프다는 말을 내보내지 않으려 하였습니다. '누구든 아프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겠어' 라는 생각을 늘 가졌었습니다. 이 체험사례를 쓰고 있는 제가 존재한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전 아직도 너무 놀랍습니다. 주위에 비대칭과 뼈의 문제로 아파하는 친구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게 왜 아픈지.. 생활을 잘 하고 다니면서 뭐가 저렇게 아프다는 건지 이해를 전혀 할수 없는 사람 이였습니다. 아픈 것을 티를 잘 내지 않는 성격 이였지만 저도 모르게 하는 습관 버릇(다리스트레칭, 팔, 다리, 어깨 주무르기)들이 제 아픔을 표현을 했는지 친구들은 저에게 제 몸에 문제가 많은 것 같다는 말을 자주 하였지만 저는 항상 '나 아픈데 없어. 건강해' 라는 말을 달고 살았었습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아픔이 아니어서 그랬을 수도 있고 척추와 근육의 문제로 오는 통증이라는 생각을 못했어서 그랬을 수도 있고.. 글쎄요.. 아직도 3개월 전의 제가 이해가 되지 않고 3개월 만에 바뀐 제 생각들도 그저 놀랍습니다.

 

 

모든건 연결고리

 

정말 저의 지긋지긋한 생활에서 벗어나고 싶었지만 내가 해왔던 길을 버리고 새로운 것을 시작하려하니 무엇을 해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 일을 그만두고 다른걸 하려면 내 생활은 어찌 해야할지.. 이런 저런 생각들이 뭔가를 쉽사리 시작해 보는 것조차도 겁났던 찰나에 친구에게 'SNPE' 라는 말을 처음으로 듣게 되었습니다. 이곳저곳 아픈 곳이 많아 밥 먹듯이 병원을 다니고 좋은 교정이라면 쫒아가서 하는 그런 친구였는데 자기의 몸을 고치고 싶다며 정말 마지막 동아줄을 잡는 듯이 저에게 얘기를 꺼냈었습니다. 토요일마다 12주간 동국대에서 수업을 듣게 됐다며.. 그 얘기를 듣고 저는 ' 나도 같이 해볼까..? ' 라는 말을 꺼냈습니다. 제 인생의 전환점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SNPE'라는 것을 처음으로 알게 된지 단 며칠 만에 내린 결정 이였습니다. 3개월 전 SNPE를 인생의 전환점이라는 생각으로 시작을 했던 것이 틀린 선택이 아니었단 걸 지금은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처음 동국대 수업 O.T시간에 자신이 아픈 곳을 적으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너무 당황스러웠고 아픈 곳이 없는데 뭘 적어야 할지 몰랐었습니다. 옆에서 친구가 다리부종, 팔저림, 두통, 현기증, 생리통, 소화불량.. 등등 이런 것들을 적으라고 하였습니다. 도대체 자세와 척추를 바로잡는 것을 배우러 와서는 저런걸 왜 적으라는 건지 도통 이해가 되질 않았지만 일단 해보았습니다. 반신반의 하며 의심이 먼저 앞섰었습니다. 솔직히 수업을 시작하고 1달 정도 됬을 때까진 도대체 뭘까.. 운동을 하면 더 아프고 아프지 않았던 곳에 통증도 오고 족궁보조구를 착용한 뒤로는 가만히 서 있기도 힘들고 부종이 더 악화 되었고 목, 허리, 다리, 어깨, 등 아프지 않은 곳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처음에 아픈 곳이 내가 좋지 않은 곳이고 통증은 점진적으로 개선이 될 것이다 라는 말을 속셈치고 믿어 보았습니다. 1달이 지나서야 제 몸에서 정말 반응이 나왔습니다. 족궁보조구는 적응 되어 오히려 착용하지 않으면 더 불편 하였고 부종이 더 심했습니다. 다리 부종으로 인해 힘들다는 생각을 점차 안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놀랐습니다. 이대부터 저는 이'SNPE'란 것에 확신이 생겼고 정말 더 공부하고 더 열심히 수련하고 싶다는 욕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부종으로 인해 너무 삐딱하고 불량했던 제 자세가 교정이 되었고 버릇처럼 주무르고 다니던 팔 어깨 다리도 주무르지 않았고 심지어 현기증 두통까지도 언제 그랬냐는 듯이 사라졌습니다. SNPE 1번동작을 처음으로 할 때 저는 자세를 잡고 가만히 버티고 있는 것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다른 동기 분들은 그래도 중심은 잘 잡고 계셨는데 저는 계속 옆으로 뒤로 픽픽.. 쓰러졌습니다. 왜 나만 이러는 건지 .. 윤지유강사님께 여쭸더니 ' 20대가 왜 그러세요.. 자세가 정말 많이 안 좋은가 보네요ㅠㅠ 30 40대분들도 그렇진 않는데ㅠㅠ' 라고 하셨습니다. 저 정말 평소에 자세 안 좋다는 말을 많이 듣긴 하였지만 이정도 일 줄은 몰랐고 자세로 인해 몸이 안 좋아 진 것 이라곤 생각도 못했었는데.. 저 혼자만 너무 티가 나게 못해서 1번자세 열심히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1달 만에 중심이 정확히 잡혔고 너무나도 감격스러웠습니다. 그만큼 몸이 좋아지고 자세가 좋아졌다는 신호인 것 같아 너무 기뻤습니다. '모든 통증은 굳어짐에서 시작된다 ' 라는 말.. 정말 너무나도 공감이 되는 것이 엇습니다. X-ray상 제 척추는 눈에 띄게 나쁜 곳이 없었습니다. 목뼈인 경추 그리고 골반이 너무 뒤로 빠져 있다는 것 이외엔 없었습니다. 틀어진 뼈와 굳은 근육들이 저의 통증에 관여를 한다는 것이 너무 신기 했습니다. 제 직업으로 인해 단단히 뭉친 저의 근육들이 틀어진 자세를 만들고 통증을 유발한것에 대해서도 너무 신기했습니다. 산처럼 쌓였던 제 승모근.. 돌출된 날개 뼈와 단단한 등의 근육들 정말 이런 것들을 부드럽게 이완시켜주니 통증도 사라지고 제 몸 상태도 너무 좋아졌습니다. 난 원래 아프지 않았다는 듯이 통증들이 가라졌고 현기증, 두, 팔 저림 은 언제 그랬냐는 듯이 지금은 너무나도 쌩쌩합니다. 운동을 할때에 현기증 어지러움 울렁거림 두통 등으로 너무나도 힘들어 처음엔 바닥을 기어 다녔지만 지금은 정말 다 개선이 되었습니다. 부종은.. 물론 아직 일을 하고 원채 평생을 가지고 있던 부종인지라 100% 완벽하게 좋아지진 않았지만 그냥 오래 서서 있으면 누구나 있을 번한 ? 그런 부종이고 부종 때문 힘들고 피로하단 생각이 안 들었습니다. 걸을 때마다 항상 제 다리에게 허락을 받아야 했었는데 지금은 걷는 것이 자연스러워졌고 택시비가 절반 이상이나 절약됐습니다! 정말.. 생각지도 못했고 의심만 가득했던 저에게 너무나 큰 선물을 주신 교수님께 너무도 감사 했습니다. 관심이 없어 무지하지도 않았던 저인데 무지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시지도 않아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다른 분들에 비해서 저는 정말 작고 소박하다 생각할 수 있는 통증과 몸 상태였겠지만.. 그것만 겪는 저에게는 정말 누워있으면 너무 아프고 힘들어서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했고 너무 많이 울었었습니다. 이로 인해 너무 성격도 예민하고 몸도 예민해서 승질, 잔 짜증도 너무도 많았었는데.. 성격이 순해졌다는 얘기도 많이 들었습니다. 지금 언제 그랬냐는 듯이 쌩쌩한 저를 보고 불과 3개월 전의 저의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울컥하네요.. 너무도 불규칙적이던 생리.. 3달에 1번할까 말까였고 생리통도 심해서 하루 이틀 기절해 있었는데 SNPE를 시작하고 1달 뒤 생리가 왔고 그리고 그 한달 뒤 또 생리가 왔습니다. 산부인과에서 배란이 잘되질 않아 임신계획이 있다면 병원에 다녀야 된다 했었는데.. 정말 REAL 여자가 된 기분이 들고 생리통은 완전하진 않지만 하루에 진통제 8-10알을 먹고도 버티지 못한걸 이번엔 약을 1알도 먹지 않고 견뎠습니다. ' 경험이 최고의 선생이다 ' 라는 말처럼 제 경험으로 인해 몸소 느끼니 주위에 너무 말을 많이 해서 약 파는 것 같다는 말을 많이 들었지만 ㅎㅎ 제가 좋아지니 말을 안 할 수가 없더군요!! 새로운 저를 만들고 모든 통증, 병을 해결할 수 있는 길을 안내해 주시고 인도해주신 교수님, 강사님들께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당~

 

체험사례에 사진을 뭘쓰면 좋을까 .. 고민하다가 이거보다 확실한 사진은 없다 생각하여 선택하였습니다.

올해 7월 친구들과 놀러가서 제 발바닥의 색깔에 그저 웃음 거리가 되고 재밌어서 찍어놨던 사진이 체험사례가 될 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발에 색칠한 게 아니라 정말 제 발바닥 색이였습니다..

 

 

 

올해 7월 저의 발바닥 색                        같은날 제친구와 비교한 저의 발바닥

                 

 

 

 

 

SNPE를 시작한지 한 달 반쯤 지났을 때입니다.               SNPE를 시작한 뒤 3개월 뒤의 사진입니다

                                                                                  발바닥 색이 정말 붉어 졌습니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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