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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E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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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점점 더 굳어간다. 바른자세 척추교정 운동치료의 패러다임이 바뀌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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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E / 작성일2013-06-07 00:00 / 2,35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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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점점 더 굳어간다. 바른자세 척추교정 운동치료의 패러다임이 바뀌어야 한다. SNPE척추운동이 대안이다.


필자는 척추관련 대체의학 공부와 자연치유 체험의 경험 기간이 올해로 약 20년이 다 되어간다.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처음 척추건강 관련한 강의한 것을 시작으로 한림대, 동국대까지 시절의 인연으로 강의 경력 세월이 벌써10년이 되었다.강의 세월은 10년이 되었어도 여전히 부족하고 배울점이 많음을 항상 느끼곤한다.

 

그리고 회원들의 몸 상태를 컴퓨터, 디지털카메라, X-ray, MRI 자료 등을 활용하고 인터뷰 등을 기록하면서 오랜세월 척추와 건강, 그리고 자기 스스로 하는 운동치료의 효과를 현재까지 연구하고 있는 중이다. 앞으로도 계속 연구할 것이다.

사람의 몸을 연구한다는 것은 결론이 없는 것 같다. 다양한 과정의 반복,예상치 못한 새로운 상황의 전개 등 ...어찌보면 지루하게 보여질듯도 하지만 의외로 전혀 지루할 겨를이 없는 긴장감과 새로움 연속인 경우가 많다.

 

필자는 최근에 허리, 어깨, 목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상담하고 관찰하면서 "10년전의 사람들과 다르구나..".하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되었다. 현대인들이 10년전의 사람들보다 근육의 경직, 척추의 변위가 심해졌다는 것이다. 그것도 20대 초반의 청년들의 근육과 척추의 변형이 심각하다. 음식, 공기,생활습관 등의 변화 때문에 발생한 결과로 여겨진다.

 

10년 전의 척추 치료방법과 운동치료는 현대인들의 굳어진 근육과 척추를 부드럽게 변화시킬 수 없다는 부정적 생각이 든다.

SNPE 운동을 상담하는 사람들은 병원,한의원,카이로프랙틱,요가,필라테스,헬스 등 다양한 치료를 경험하고 오는 사람들이 많다.

10년 전 같으면 치료가 잘 되었을 사람들인데 통증이 없어지지 않는다고 호소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고 있는 듯 하다.

 

왜 그럴까? ...

현대인들의 근육과 척추의 변형이 10 년전의 사람들보다 더 심각하기 때문이다.

만성적인 통증을 호소하는 근골격계 환자들이 더 많아진 것이다. 움직움은 덜하고 장시간 않아있는 시간은 더 많아졌고...

원인은 간단하지만 치료방법은 복잡해진 것이다.

 

 

최근 10년간의 사회 문화적 변화는 예전의 100년 변화보다 더 빠르게 전개되고 있다. 급변하는 전자화 시대에 적응하느라 현대의 청년들은 물론이고 성인들의 근육,척추도 비정상적인 구조로 변형되고 있는데 본인들은 자기들 몸 돌볼 여유조차 없이 하루 하루를 바쁘게 보내고 있을 뿐이다. 나중에 몸이 아프게되면 자신의 삶 과정을 되돌아 보는 것이 현대인들의 씁쓸한 현실이다.

 

현대인들에게 적합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운동치료 방법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SNPE척추교정운동은 앞으로 현대인들이 호소하는 허리,어깨,목 통증을 없애는 대안으로 부상 할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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