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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E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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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물을 많이 마시면 체온저하, 질병의 원인이 된다(황제내경). snpe 생식 먹을 때 물을 적게 타서 먹을 것을 권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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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E / 작성일2018-05-23 10:06 / 82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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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의학  경전인 황제내경에서

 

 " 만병의 근원은 오장육부의 음양, 허실, 한열에 있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특히 "몸이 차가워지면 질병이 깊어진다" 반복해서 강조하고 있다.



심장암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아마 들어본적이 별로 없을 것이다.

 

 

 

심장은 뜨겁기 때문에 암이 별로 없다고 한다.

 

체온을

1도 높이면 면역력이 5배 증가한다는 책의 제목도 있는데 인간에게 체온을 유지하는 것은 건강관리에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한문으로 감기는--- 감기(感氣) 즉 기를 느낀다는 것인데...냉기를 느끼면 감기에 걸린다는 것이다.

 

감기에 에 걸리다를 영어로 찾아보면----  catch a cold  혹은 be sick with a cold


cold( 추운,차가운)라는 단어가 보인다. 즉 "체온유지에 실패하여 차가워지면 감기에 걸릴 수 있다"라는 것은 동양,

 서양 모두 공감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그런데 어떤 이유인지 "하루에 물2 리터를 마셔야 한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는데 필자는 잘못된 주장이라고 생각한다.

 

물을 너무 자주 많이 마시면 체온을  저하 시킬 수 있는 단점도 있지 않겠는가?

 

물을 마시고 싶을 때 조금씩 천천히 적당량을 마셔야지 무조건 많이 마시는 것은 금물이다.

 

생식을 먹을 때도 찬물을 너무 많이 타서 마시면 좋지 않다.

 

생식을 식사할 때는 물을 적게 넣고 생식을 뻑뻑하게 만들어서 침과 함께 섞어서 천천히  먹는방법을 권한다.

 

식사 때 물을 너무 너무 많이 마시면 위액이 묽어져 소화작용을 방해할 수 있다.

 

한국 사람들이 트림을 특히 많이 하는 이유는? 국물이 많은 음식을 자주 먹기 때문일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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