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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E 칼럼

SNPE 칼럼

목 디스크, 일자목 치료를 위하여 목을 당기는 강제 견인치료 후 인대, 근육 통증을 호소하면서 질문하는 사람들에 대한 snpe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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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E / 작성일2018-05-18 13:51 / 1,50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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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목 디스크 치료를 위해서 목을 당기는 견인치료를 받은 후 목 디스크 증상이 더 심해졌다고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의 사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견인치료를 받은 후 왜 통증이 심해지는지 질문하는 분들이 많아서 답변드립니다.

 

SNPE 칼럼에서 허리디스크 환자가 거꾸리, 견인치료 후 통증이 더 악화되어 부작용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지적한 바 있는데 

목 디스크, 일자목 치료를 위해서 목을 당기는 강제 견인치료 후 통증이 증가되어 고통을 호소하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허리, 목을 당기면 척추의 간격이 더 벌어져서 디스크의 탈출이 줄어들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는 잘못된 상식입니다.


목 뼈도 허리 뼈처럼 뼈 주변에 많은 인대, 근육이 감싸고 있기 때문에 목도 강제 견인으로 당기면 일시적으론 시원한 것처럼 느껴져도 나중엔 인대, 근육의 손상 때문에 부작용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척추를 바로잡아야 건강이 보인다>책과 <SNPE 바른자세 척추운동>책의 체험사례에는 목 디스크, 일자목으로 고생하던 사람들이 SNPE 바른자세 운동과 SNPE 도구 사용, SNPE 베개 사용 후 일자목, 역 C자 목이 정상적인 목의 구조인 C자 형태로 교정되어 통증이 해결된 사례가 많습니다.

 

그리고 SNPE 바른자세 척추운동 카페의 체험사례도 목 디스크, 일자목 통증이 SNPE 운동 후 정상적인 변화로 전환된 사례가 많으니 목을 강제로 당기는 견인치료 후 부작용을 겪었던 분들은 반드시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목을 강제로 당기는 견인치료를 받으면 인대, 근육 손상이 올 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목 주변의 근육은 약하기 때문에 특히 주의를 요합니다.

 

목디스크, 일자목을 치료하는 가장 간단하고 쉬운 방법은 잠자는 습관을 바꾸어  변형된 목의 구조를 바꾸는 것입니다.


 


위  목뼈의 변화 사진은 목 디스크 환자가 견인치료 없이 snpe바른자세 운동과 snpe 도구, 베개를 사용해서 목뼈가 정상으로 회복된 전, 후 사진입니다.

 (병원의 물리치료사가 snpe를 수강 후 본인 환자에게 snpe운동을 지도하여 목뼈가 정상 곡선으로 회복된 사례에 올려주었던 x-ray 사진입니다.)


 잠을 자면서 베개를 목에 받쳐주면서 머리의 무게를 이용하여 자연스럽게 목의 구조가 바뀌는 것이 부작용 없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잠자는 시간 약 7~8시간은 아주 긴 시간입니다.(( 점진적인 셀프운동치료 시간이 가능합니다.))

목이 뒤로 젖혀지도록 수면 습관을 바꾸면 목 디스크 통증 해결은 물론 일자목, 거북목도 교정될 수 있습니다.


급하게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목을 당기는 견인치료는 나중에 반드시 후유증이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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