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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고질병 척추질환 '스스로 치료하라' 인간개발연구원 주관 'snpe바른자세운동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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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E / 작성일2013-08-12 00:00 / 4,00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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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고질병 척추질환 '스스로 치료하라'
제1795회 인간개발경영자연구회 최중기 SNPE 바른자세학회 대표
기사입력: 2013/08/08 [17:40] 최종편집: ⓒ 문화저널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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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수기자


[문화저널21·이슈포커스·이코노미컬쳐] 8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 1795회 인간개발경영자연구회에서는 최중기 SNPE 바른자세학회 대표를 초빙해 ‘척추를 바로 잡아야 건강이 보인다’라는 주제로 강연이 펼쳐졌다.

인간의 몸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척추다. “척추가 건강해야 오래 산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척추는 직립보행을 하는 인간의 중심을 잡아주는 아주 중요한 부위다. 그런데 현대사회로 넘어오면서 사람들이 앉아 있는 시간이 늘어나자 각종 척추 질환이 발생했다. 현대인들의 고질병인 허리 디스크, 요통, 척추협착증 등이 대표적이다.

정상적인 척추는 뒤에서 봤을 때 곧은 직선형이고 측면에서 봤을 때 에스자형을 그린다. 그러나 현대인들이 정상적인 척추를 유지하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다. 잘못된 자세로 인한 통증을 현대인들은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 허리에 통증이 와도 심각한 질환으로 받아들이질 않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무분별한 척추교정 방법이 등장하게 되고 척추에 대한 잘못된 정보들도 넘쳐난다. 오히려 척추에 더 무리를 줘 병을 키우기도 한다.

척추가 비뚤어지게 되면 신경압박과 함께 뇌의 명령이 신체의 각 기관에 제대로 전달되지 못해 각종 만성질환이 발생하게 된다. 무기력감, 불면증, 신경질, 불임, 생리통 등 신경성 질환이 척추질환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즉 비뚤어진 척추만 바로 잡아도 건강을 되찾을수 있게 되는 것이다.

‘자기 스스로 운동으로 치료하라‘
최 대표는 20대때 아픈 허리로 인해 사회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였다. 치료를 위해 침도 맞고 교정도 받고 물리치료도 받아봤지만 그때뿐 통증은 반복될 뿐이였다. 외국에 나가서 척추에 대한 공부까지 해가면서 치료를 시도했지만 나아지지 않았다.

그런데 당시 치아교정을 하고 있던 최 대표는 치아 교정 방법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그렇게 탄생한 운동이 바로 SNPE 운동이다. SNPE는 Self Nature Posture Exescise의 약자로 “자기 스스로 하는 인간 본연의 자세회복 운동”이라는 뜻을 갖고 있다. 즉 자기 스스로 비뚤어진 척추를 바로 잡을 수 있는 자세교정 운동법이다.

최 대표는 “척추질환을 예방하고 근본적인 허리통증과 자세교정을 위해서는 타인에 의존하는 방법보다 자시 스스로하는 인체역학적 원리를 응용한 규칙적인 운동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척추질환, 허리통증으로 고생한 사람들의 의견을 종합하면 침, 뜸, 카이로프랙틱, 추나요법 등 척추교정 시술을 받는 경우가 많은데 시술 당시엔 좋아지다 나중엔 통증이 재발하는 경우가 많다. 이유는 자기 스스로 하는 운동의 부족함 때문이다”라며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본인의 확고한 의지만 있다면 몸매관리, 허리디스크, 요통, 자세교정 등은 ‘SNPE 바른자세 운동’으로 충분히 해결되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박현수기자 phs@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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