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공지사항

공지사항

소아마비, 턱관절(TMJ), 쇄골, 경추후방 변위 좋아진 SNPE 바른자세 척추교정운동 체험사례 발표 및 차 뒤풀이

페이지 정보

SNPE / 작성일2016-03-30 14:37 / 2,873 댓글0건

본문

이번 특강(2016년 3월 26일)은 소아마비 현상이 좋아진 것은 물론  SNPE 운동을 통하여 턱관절(TMJ)까지 좋아진 사례를 발표하는 것이었습니다.

원종연님이 소아마비 증세 때문에 절뚝거리며 걷던 걸음이 SNPE수련 후 정상으로 변화된 과정은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이번 특강은  턱관절(TMJ)의 비대칭도 SNPE운동으로 좋아질 수 있다는 것을 발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원종연님은 턱관절(TMJ) 장애 때문에 회원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것이 힘들었고 칫솔질까지 어려웠다고 합니다.

 

턱관절 변위 때문에 치아를 교정하거나 스프린트를 착용하는 경우도 있으나 근원적 해결에 실패하는 경우도 많은데 SNPE운동을 통하여 목이 교정되고 나무손, SNPE도자기 등을 활용하여 턱관절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주면 턱관절에서 소리나는 증세 및 턱관절의 장애가 해결되는 경우도 자주 있는 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래 사진은 2세 부터 소아마비 증세 대문에 절뚝거리며 걸었던 원종연님이 SNPE 바른자세 척추교정운동 수련 후 정상적인 걸음걸이로  변화된 과정을 동국대 SNPE 바른자세운동지도사 과정  후배들에게 특강을 하고있는 사진입니다

8 년 동안 요가 강사 생활을 했으나 다리 절뚝거리며 걷는 증상이 개선되지 않았고 턱관절 장애 때문에 음식을 제대로 먹을 수 없었고 발음이 부정확했다고 합니다.쇄골이 앞으로 나왔고 경추가 후방 변위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2 년 전 동국대에서 SNPE바른자세척추교정운동의 원리를 배우고  인체역학 운동의 무지를 해결한 후  SNPE운동 수련을 열심히하여  걸음이 정상으로 변화되었고 쇄골, 경추의 변위가 교정되었고 턱관절까지 좋아져서  발음이 좋아지니 의사 전달을 정확하게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