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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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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기사 스크랩] ‘SNPE 척추교정운동’하는 병원, 한의원과 SNPE 바른자세운동지도사로 전업하는 요가, 필라테스 강사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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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E / 작성일2016-02-18 00:42 / 4,09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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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E 척추교정운동’하는 병원, 한의원과 SNPE 바른자세운동지도사로 전업하는 요가, 필라테스 강사들 증가 

(아시아뉴스통신=박상진 기자)   

기사입력

: 2016년02월16일 16시48분

 

  

자료사진.(사진제공=바른자세학회)

 

40대 직장인 김 모 씨는 평소 잘못된 자세로 주변인들로부터 종종 지적을 받았지만, 몸에 밴 습관은 쉽게 고쳐지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다른 날과는 달리 허리와 어깨 통증을 호소하며 정형외과를 찾았다.

 

검진 결과 병원 측은 '허리디스크'라는 진단을 내렸고 수술을 권유했다. 하지만 김 씨는 비수술적 치료방법을 찾아보겠다며 병원을 나섰다. 김 씨처럼 허리디스크로 고통 받는 환자는 매년 증가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허리디스크 진료 인원은 2014년 기준 약 208만 명으로, 5년 전보다 20.4%가 증가했다. 흔히 ‘디스크’로 불리고 있는 ‘추간판 장애(추간판 탈출증)’는 척추뼈 마디 사이에서 쿠션같이 완충 작용을 해주는 디스크 조직(추간판)이 잘못된 자세나 무리한 운동 등으로 인해 밖으로 밀려나오며 발생하는 질환이다.

 

SNPE 나무손, 교정용 도자기, 경추베개 등 도구 활용 자세교정, 통증 해소 도움...수요 증가


보통 ‘디스크’로 나타나는 증상은 허리통증 및 발•다리의 방사통 등이 있으며 심할 경우 걷는 게 힘들다. 또 밀려나온 디스크 조직이 주위의 신경근을 자극, 압박하게 되어 다리 저림이 나타나게 되는데, 밀려난 부위가 크고 중앙에 위치하면 드물게 마비가 발생할 수 있다.

 

SNPE 바른자세학회의 최중기 대표는 “김 씨와 같은 환자가 갈수록 늘어나면서 바른 자세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면서 “요통이나 허리디스크, 목 디스크, 척추측만 등의 근•골격계 질환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이 ‘SNPE 척추교정운동’을 찾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SNPE 척추교정운동’은 자기 스스로 할 수 있는 자세교정 운동이라는 점과 허리디스크, 척추측만증 예방 운동법에 관해 근골격계 해부학적 지식으로 인체역학적 척추교정운동의 원리를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또 변위 및 고정된 척추에 움직임을 줄 수 있는 수단으로 SNPE 체형교정벨트, 나무손, 교정용 도자기, 경추베개, 골반베개 등의 도구를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운동은 치료뿐 아니라 자세교정과 통증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최중기 교수는 “척추질환을 예방하고 근본적인 허리통증과 자세교정을 위해서는 타인에 의존하는 방법보다 스스로 하는 인체역학의 규칙적인 운동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쭉쭉 뻗어 나가는 ‘신(新)개념 자연치유’ SNPE척추교정운동치료, 세계 진출


바른 자세 교정과 운동을 통해 자연치유를 유도하다 보니 환자는 물론 의사와 한의사, 물리치료사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또 요가와 필라테스 강사들이 직업을 전환하거나 창업, 재취업의 목적으로 자격증 취득에 도전하고 있다.

 

실제로 서울의 재활의학병원에서는 SNPE 바른자세 척추운동을 도입해 환자들의 재활 운동에 큰 역할이 되고 있다. 일반 운동센터와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환자들의 만족도도 높은 상황이다. 이 병원에서 운동치료를 지도하고 있는 한 물리치료사는 동국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진행하는 SNPE 바른자세 최고위과정을 이수하고 ‘SNPE 바른자세운동지도사’ 자격시험에 합격 후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외에도 기업체에서는 직장인을 위한 근•골격계 질환 예방운동법으로 신입사원 연수교육과 직장인 체력단련 및 자세교정운동프로그램 등 매주 SNPE 전문 강사를 초빙해 SNPE 척추교정운동 수련 시간을 마련하고 있다.

 

또한, SNPE 척추교정운동은 자라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중•고등학교 특별활동 시간에 자세교정 운동으로 채택되고 있으며, 주민자치센터, 문화센터 등에서는 ‘SNPE 바른자세, 척추교정, 다이어트 운동’으로 소개돼 일반 성인들을 대상으로 강의가 진행되고 있다.

 

한국뿐만 아니라 해외에서의 인기도 실감하고 있다. 한국에서 창안된 SNPE 바른자세 척추운동이 PIC 대학(퍼시픽 인터컨티넨탈 칼리지, 미국-필리핀 공동학위 학사/석사/박사 코스, www.pic.edu.ph)에서 SNPE 전공 체육교육학과로 신설됐다.

 

이는 미국-필리핀 공동 학위수여가 가능하게 됐으며 세계로 진출할 수 있는 첫발을 내디뎠다. 이에 최중기 대표는 “해외 학위를 통해 SNPE가 전 세계로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다”며 “신개념 자연치유 운동요법을 세계적으로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개발에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척추를 바로잡아야 건강이 보인다’ 개정판 발간


한편, ‘척추를 바로잡아야 건강이 보인다’의 저자이기도 한 최 대표는 최근 개정판(2007년 첫 출판)을 발간했다. 이 책에는 많은 현대인이 고통 받는 목•허리디스크, 어깨 결림, 두통, 소화불량, 비만, 우울증, 만성피로, 척추측만증 등 원인 모를 질병 등을 예방하고 개선하기 위한 자세와 운동법을 소개하고 있다.

 

최 대표가 연구하고 실제 체험한 임상 경험을 토대로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시각적 자료를 많이 사용한 게 특징이다. 또한, 자세한 설명을 위해 일부의 근•골격 해부학 그림은 직접 그렸으며, 다양한 임상체험 사진에 사례별로 설명을 추가했다.

 

여기에 최 대표가 오래 전 대학교에서 카이로프랙틱, 추나요법을 강의했던 당시의 사진을 추가하고, 카이로프랙틱과 추나요법의 한계를 느끼고 SNPE를 창안하게 된 인과 관계를 설명하기 위한 사진이 추가됐다.

 

현재는 ‘척추를 바로잡아야 건강이 보인다’ 2권~3권을 집필하고 있으며, 척추건강 관련 내용은 물론 SNPE 척추교정운동, 요가•필라테스, 카이로프랙틱, 추나요법, 도수치료, X-RAY. MRI 임상 자료 등 20년 이상의 자연치유 경험과 연구를 토대로 한 척추건강 관련 내용이 수록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snpe.co.kr) 또는 02-539-292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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